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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칼럼] 무엇을 배울 것인가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1-10-04 09:28:54

애틀랜타 칼럼,이용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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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목사

사람들은 일평생을 배우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 이제 배움은 끝났다고 생각 하시면 안됩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배울 것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요즘은 새로운 세상에서 살고 있는 기분입니다. 컴퓨터 작동을 통하여서 자동차용 전기 배터리를 생산하는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 이런것 어떻게 배우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매일 매일 조금씩 컴퓨터 작동법을 배우니 새삼 녹슨 기계에다 기름을 치고 닦아주니 그 기계가 새로 돌아가는 기분을 얻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씀이”배우고. 확신을 가지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디모데에게 무엇을 배우라고 했을까요? “성경을 배우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바울은 디모데에게 성경을 배우라고 한 것일까요? 디모데 전서 3장15절의 말씀입니다.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에서 우리는 성경을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 성경을 배워야 합니까?그 이유는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식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현대인들에게 가장 큰 비극은 “성경을 배우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 신학자는 울분을 참지 못하고 오늘날 교회 속에서 성경이 사라지고 있는 비극, 오늘 현대 그리스도인의 손에서 성경이 멀어지고 있는 이 비극을 보면서 이런 책을 썼습니다. “왜 성서가 교회 안에서 침묵을 지키고 있는가?”

물론 교회 안에서 성경 이야기를 아주 안 할 수야 없겠지요? 그러나 많은 경우 오늘날 설교자들은 성경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내에게 종종 “성경 좀 공부 하세요. 성경 좀요.”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가 많습니다. 

어느 교회에 주일학교 학생이 교회 학교에서 성경을 배우기 시작 했습니다. 첫날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여러분/ 성경은 무슨 내용이지요?  그랬더니 어떤 꼬마가 손을 번쩍 들고 대답합니다. “성경에는요. 우리 누나 애인의 사진과 편지가 들어 있어요.” 이 꼬마가 본 누나의 성경책은 그 속에 애인의 사진을 놓고 편지를 끼워놓는 책으로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에 출석을 하고 있는 우리들은 이 성경이 어떤 의미를 가진 책으로 다가 가고 있습니까? 그리고 내 삶 속에서 성경이 얼마만큼의 큰 비중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까?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도전을 여러분들에게 던지고 싶습니다. 성경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고민스러운 사람들이 있다면 성경을 비판할 목적으로 성경을 공부 해보라는 말씀을 하고 싶습니다. ‘류 윌리스’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기억하는 사람이 많이 있을 줄 압니다. 이 사람은 자기 친구가 예수 믿는 것 때문에 얼마나 기분이 나빴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과학 문명의 첨단을 달리고 있는 발달된 이 세상에서 아직까지도 케케묵은 성경을 믿고 있다니 성경의 불합리성과 성경의 낡은 모순을 지적하기 위해 자기 친구들과 성경을 토론해서 이 성경의 불합리와 성경의 모순을 지적하고 폭로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당시 이 월리스는 미국의 장군이었으며 언론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술가였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손에 잡고 공부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공부하면 공부 할수록 성경에서 놀라운 진리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 어떤 고고학적으로나 과학적으로도 감당할 수 없는 진리를 알게 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식인들은 바로 성경을 배우는 사람들이라고 그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지식인들은 바로 성경을 배우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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