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31회 가장 어려운 트러블 샷 멘탈에 대하여..멘탈을 잡자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1-10-03 10:54:48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안녕하세요! 한주도 평안하셨죠.

화창하고 좋은 가을 날씨 지금 필드에서는 열심히 파, 버디를 잡으려 노력하고 있는 강대리. 전반 결과가 무척 좋습니다. 오늘 후반만 잘 치면 골프 생애 최고 스코어를 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듭니다. 자신감 가득 후반 라운딩을 들어 갈려는 찰나 회사 김부장님 전화가 옵니다. ‘오늘 쉬는 날인데 무슨일이지?’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 그래도 무슨 일일까 궁금하여 전화를 받습니다.

어제 작성한 서류에 문제가 있나 봅니다. 강대리의 얼굴이 갑자기 굳어집니다. 통화 후 다시 티샷을 합니다. 앗! 전반에 실수 안 하고 줄자처럼 멀리 또박 또박 가던 드라이버가 숲속으로 들어갑니다. 벌타를 받고 친 아이언샷 퍼~억 소리와 함께 잔디 뗏장 하늘위로 날아갑니다. 엄청난 파워의 뒷땅을 친 것입니다.

어떻게 된 일이지! 전화 통화 후부터 골프가 전혀 안 됩니다. 2온 시키면 여지없이 3펏 4펏까지 합니다… 도무지 내 자신의 플레이가 되지를 않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내 정신, 내면의 세계, 멘탈이 무너진 겁니다.

골프는 멘탈 게임이라고도 합니다. 누가 끝까지 멘탈을 잡고 내가 할 수 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느냐 마느냐가 우승의 밑거름이 되는겁니다. 실제로 투어프로들 역시 멘탈 코치가 있기도 하고 멘탈 강화 훈련을 받기도 합니다.

우리 역시 라운딩 도중 실수를 했다던지 아니면 다른 어떤 요인(전화를 받거나 동반자와의 문제, 여러가지 생각들 등)에 의해서 갑자기 공이 안 맞는 경험을 해 보셨을 겁니다. 그럴 때 우리는 어떤 반응을 할까요?

골프중계에서 프로들도 가끔 클럽을 던지거나 부러뜨리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잘 치다가  중요한 순간 보기나 더블보기 더블 파를 했을 때 화가 나고 밑에서 뭔가 올라오는 울화통 같은 느낌을 받을 때  우린 어떻게 할까요?

아마 화가 나시는 분들은 분명 평소에 열심히 연습하시고 골프에 대한 열정이 있으신 분들이 대부분일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더 화가 나는 것이고요.

평소 연습하지 않고 가끔 라운딩 하시는 분들은 연습을 안해서 그런가 보다하고 심플하게 넘어갈 것입니다.

물론 라운딩에서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보기 더블보기 할 수 있습니다. 그럴때 빨리 잊고 극복해야 다음 홀에서 최대한 실수를  안하고 전화위복이 되어 더욱 집중력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이 모든 부분들을 멘탈 게임이라고 하는 골프이 일부분인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멘탈을 잡고 극복할수 있을지 다음 시간에 더 이야기 하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

(쌩크병,오버스윙,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악성 슬라이스,뒷땅,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칼럼] 비판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는 마음

이용희 목사 “나의 실패에 책임질 사람은 나 자신 외에는 아무도 없다. 나 자신이 바로 나의 큰 적이요, 비참한 운명의 원인이다.” 이 말은 세인트헬레나 섬에 유배되어 있던 프랑스

[독자기고] 인류의 보편적인 문화로 자리매김 한 K-컬쳐
[독자기고] 인류의 보편적인 문화로 자리매김 한 K-컬쳐

김대원(애틀랜타 거주) 요즈음 케이 팝과 한국의 민요인 아리랑 그리고 구곡간장을 녹이는 판소리를 배우고 싶어하는 10대 20대의 젊은 외국인들이 대단히 많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온

[법률칼럼] DACA, 2026년 현재와 미래… 드리머들의 선택은 무엇인가

케빈 김 법무사 2012년 시작된 DACA(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는 미국에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입국한 서류미비 청년들에게 추방을

[행복한 아침]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일들

김 정자(시인 수필가)   하루 일상의 시작은 식사준비에서 시작된다. 매일 설거지하고 치우고 닦기를 번복해도 그리 표시가 나지 않는데 며칠만 손을 놓으면 당장 뒤죽박죽에 난장판 일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 바라보기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 바라보기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초여름인 6월의 날씨는 밤새 내린 비로 인해 봄날의 산들바람처럼 싱그럽다.빗물 머금은 풋풋한 신록의 나무 잎새는 부드러운 바람결에 하늘거리고 있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7)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7)

대대적인 디지털 대전환 선언: 사회보장국(SSA)의 운영 혁신과 은퇴자 가이드종이 없는 모바일 SSN 도입, 24시간 디지털 서류 제출 등 대고객 서비스 개편 총정리 천경태 (금융

[신앙칼럼] 폭염의 향성: 솔라 피데(Tropism in the Sweltering Heat: Sola Fide, 마태복음Matthew 26:39)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서론: 믿음의 향성(Tropism of Faith)프랑스 작가 나탈리 사로트(Nathalie Sarraute)는 자극에 끌려 미세하게 반

[추억의 아름다운 시] 나무들

조이스 킬머 나는 결코 볼 수 없으리나무처럼 사랑스러운 시를 굶주린 입으로단물 흐르는 대지의 젖가슴을 물고 있는 나무 온종일 하느님을 바라보며잎새 무성한 팔을 들어 기도하는 나무 

[삶과 생각] 한국전 기념 및 헌화행사
[삶과 생각] 한국전 기념 및 헌화행사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 이사장 프랭크 브레이크)가 주최한 한국전 기념 및 헌화 행사가 지난 7월 24일 엄숙히 거행됐다.1992년부

[수필] 뒷짐 진 삶에게 던지는 질문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평소 같으면 골프를 치고 돌아와 가방만 슬쩍 던져놓고는 조용히 제 할 일을 하던 과묵한 남편이었다. 그런데 오늘은 웬일인지 현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