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17회.공이 똑바로 가기 위해서 팔로우 스로를 어떻게 하나요?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1-06-14 11:11:29

칼럼,골프,제이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안녕하세요! 여름! 여름! 여름! 시원한 산에가서 캠핑도 하며 자연과 여유를 즐기고 싶은 계절, 호수가에서 배를 타며 호수를 달리며 상쾌함을 느끼고 싶은 계절…

 

하지만 우리 골퍼님들의 마음의 한쪽은 어느덧 그린위에서 땀흘리며 “나이스 샷”을 그리워 하는건 골프의 중독성. 골프만이 가진 매력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이번 시간에는 팔로우 스로에 대해서 몇 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팔로우 스로우( follow through)란 공을 때린 후 다음 동작 즉 임펙후 다음 동작을 말하는데요. 이 동작으로 인해 공의 방향성과 탄도가 정해진다고 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 초보 분들은 공을 때리고 공이 잘 가고 있는지 궁금해서 너무 궁금해서 공만 때리고 그 다음 동작은 어떻해 해도 상관없는듯 그냥 클럽을 어깨 위로 넘기고 공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향성과 거리가 일정하지 못하고 공이 산(?)과 바다(?)로 자주 가곤합니다.

그럼 임팩후 어떻해 팔로우 스로우를 할까요? 저번시간에 한 릴리즈 동작과 같이 연결되어 보시면 이해하시기 편할 것입니다. 릴리즈 동작과 팔로우 동작이 같이 이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른손을 왼쪽 방향으로 돌려 줌으로써 헤드 방향을 왼쪽으로 닫히게 만듭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공을  오른손으로 때리는 힘으로 자연스럽게 오른손이 왼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인위적으로 오른손을 돌리게 되면 오른손등이 하늘을 보고 왼쪽 손등이 땅을 향하게 되면 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클럽은 타켓방향으로 쭉 뻗어 주셔야 합니다. 클럽을 타겟방향으로 뻗지 못해 헤드를 닫지 못하면  오른쪽으로 가게 되면 푸쉬가 되어 오른쪽으로 밀리게 되며 또 지나치게 왼쪽으로 돌리게 되면 훅의 형태가 됩니다.

클럽과 팔이 왼쪽 방향으로 몸 밖으로 넘어가지  않게 머리와 몸의 힘을 주어 몸안에 클럽이 있도록 잡아줍니다. 왼쪽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고 양쪽 어깨와 팔의 삼각형 형태를 유지하면서 팔과 클럽은 타겟방향을 향해야 올바른 팔로우 스로우가 됩니다

저번에 연재했던 릴리즈 동작의 사진을 다시 한번 참고하시면 쉽게 이해되시리라 생각됩니다.

다음시간에는 잘못된 팔로우 스로우 동작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모든 골퍼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오늘도 화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집 일부를 세놓을 때 꼭 확인해야 할 주택보험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에서는 집값과 생활비가 오르면서 집의 일부를 임대하는 가정이 크게 늘고 있다. 자녀가 독립한 후 남는 방을 세놓기도 하고, 지하(Basement)를 개조해 임

[애틀랜타 칼럼] 미래는 오늘부터 시작이다

이용희 목사 “행복이 깃들리라. 홀로 있으면서도 오늘을 내 것이라고 노래하는 사람아. 내일은 최악일지라도 그것이 대체 무엇이냐. 오늘 나는 충실한 사람을 누렸도다. 평화로운 마음으

[법률칼럼] “월요일에 내면 되겠지”… 이민 서류, 하루 차이가 자격을 가른다

케빈 김 법무사 이민 서류를 준비하다 보면 마지막 날이 주말이나 공휴일일 때가 있다. 이때 “관공서가 쉬니 월요일에 내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런 판단이

[행복한 아침] 익숙해짐의 양면성

김 정자(시인 수필가)    운전이 필수인 현대인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출근길이면 커피를 들고 차에 오른다. 시동을 건 다음 Seat Belt 장착을 하고 rearview mirro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SSI 수급자의 소득 불일치 경보(Earnings Alerts)와 10억 달러 과오 납금의 진실국세청(IRS) 자료 연계 시스템의 허점과 수급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월별 소득 보고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수필] 스와니 벼룩시장에서 돌아본 애틀랜타 한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벽마다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는 정겨운 장터가 열린다. 소박하고 허름한 나무 상자 위에는 갓 수확한 햇고구마와 무, 배추, 제철 과일들이 무심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의 단독주택 단지(Subdivision)에 살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약자가 있다. 바로 **HOA(Homeowners Association)**이다.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헬렌김 그렇게 뜨거웠던 어제도아무런 작별 인사 없었는데,오늘은소식없이 가을입니다. 공원에는 다람쥐가 분주하고한 여름 푸르렀던 나무들은파스텔을 거두어하나 둘 황금빚 옷을 준비합니다 

[애틀랜타 칼럼] 체면을 살려 주어라

이용희 목사 대개 윗사람들은 아랫사람을 대할 때 하인 다루듯이 명령하기도 하고 책망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그런 식으로 사람을 대할 때. 그 자신의 인격이 땅에 떨어지는 것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