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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별의 먼지

미국뉴스 | 외부 칼럼 | 2026-07-13 10:45:05

시, 무명, 별의 먼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무명인의 시)

 

한번도 본 적 없는 얼굴로

한 번도 들은적 없는 이름으로

당신이 온다 해도

나는 당신을 안다.

몇세기가 우리를  갈라놓는다 해도

나는 당신을 느낄 수 있다.

 

지상의 모래와 별의 먼지 사이 어딘가

 매번의 충돌과 생성을 통해

당신과 나의 파동이 울려퍼지고 있기에 .

이세상을  떠날 때

우리는 소유했던  것들과

기억들을 두고 간다

사랑만이 우리가 가져갈수 았는 유일한 것

 

그것만이 한생에서 다음 생으로

우리가 가지고 갈  모든 것

 

나는 삶을 사랑해

 

비록 

여기 ㅡ

아픔의 

삶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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