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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삶이그대를 속일지라도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5-10-27 11:46:13

삶이그대를 속일지라도, 푸시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푸시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 하거나 노하지말라

슬픈 날엔 참고 견디라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에 바라보니

현재는한없이 우울한것

모든것 하염없이 사라지나

지나가 버린것 그리움되리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하거나 서러워 하지말라

절망의 나날 참고견디면

기쁨의날 반드시 찿아오리라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언제나 슬픈법

모든것은 마음에 소중하리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으라

기쁨의 날이 오리라

마음은 미래에 사는것

현재는 슬픈것

모든것은 순간적인것 지나는 것이니

그리고 지나가는 것은 훗날

소중하게 가리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 하거나 노하지말라

설움의 날을 참고 견디며

기쁨의. 날이 오고야 말리니

 

알렉산드르 세르게예비치 푸시킨(1799년 6월 6일 ~ 1837년 2월 10일)은 러시아의 위대한 시인이자 소설가이다. 외조부는 표트르 대제를 섬긴 아비시니아(에티오피아) 흑인 출신 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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