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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삶이그대를 속일지라도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5-10-27 11:46:13

삶이그대를 속일지라도, 푸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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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 하거나 노하지말라

슬픈 날엔 참고 견디라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에 바라보니

현재는한없이 우울한것

모든것 하염없이 사라지나

지나가 버린것 그리움되리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하거나 서러워 하지말라

절망의 나날 참고견디면

기쁨의날 반드시 찿아오리라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언제나 슬픈법

모든것은 마음에 소중하리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으라

기쁨의 날이 오리라

마음은 미래에 사는것

현재는 슬픈것

모든것은 순간적인것 지나는 것이니

그리고 지나가는 것은 훗날

소중하게 가리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 하거나 노하지말라

설움의 날을 참고 견디며

기쁨의. 날이 오고야 말리니

 

알렉산드르 세르게예비치 푸시킨(1799년 6월 6일 ~ 1837년 2월 10일)은 러시아의 위대한 시인이자 소설가이다. 외조부는 표트르 대제를 섬긴 아비시니아(에티오피아) 흑인 출신 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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