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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칼럼] 은퇴를 앞둔 한인들이  조지아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5-10-14 11: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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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화 부동산 전문인

 

은퇴를 앞두고 한인들은 남은 여생을 어디서 보낼까 한번쯤 심각히 고려해 보게 됩니다.

미국에 이민와  수십년이 지나 은퇴하게 되면 함께 살던 자녀들은 이미 좋은 직장을 찾아 타주로 떠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의료시설이 좋고 은퇴 노인 복지 상태가 좋은 미국에서는 더더욱 굳이 자녀들 곁에 없다해도 큰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은퇴하면 첫째 기후 좋은 곳을 찾게 되는데 연로한 분들은 특히 추운 겨울이 걱정이 됩니다. 겨울추위에 감기걸리고,눈오고 낙상하고 눈길에 운전하기등 어려움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조지아는 일단 겨울이 없다고 하니 특히 그 만큼 위험성이 감소 된다고 하겠습니다. (연중골프무휴)

믿기 어려우나 노인들 사망이 겨울철에 많다고 하니 겨울없는 곳은 노인에게는 더욱 안전한 곳이라 하겠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은퇴후 매입한 주택에는 관리비나 유지비가 적어야 하는데 재산세가 거의 없다 시피한 조지아주가 우선 주택 유지비가 적다는 장점도 무시 못합니다.

또한 캘리포니아에서 혹은 뉴욕에서 집을 판 돈으로 조지아에서는 같은 크기나 상태의 집을 반보다 더 적은 금액만 있으면 되니(심한 경우 삼분의 일정도 ) 이 또한 조지아에 주목할 이유중 하나라고  하겠습니다. 또 연로한 분들이 모처럼 친구만나러 이웃 카페나 식당에 가려해도 대도시에는 파킹에 애를 먹는데 조지아 한인타운에는 파킹 미터 자체가 없을 정도로 파킹이 널널하니 이또한 은퇴자들이 조지아에 주목해 볼 다른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럼 조지아 어느 도시에 살아야 할까요?

우선 한인타운이 잘 형성되어 있고 한인식당, 한인의사들, 한인마켓이 풍부한 북부 조지아를 선택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할 만한 도시로는, 부족할 것 없이 많은 한인의료진, 한식당, 한인 마켓이 많은 스와니, 둘루스, 쟌스크릭, 뷰포드가 현재 가장 많은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장점들을 고루 갖추고 있어 여생을 보내는데 어려움이 없는 곳입니다. 마켓들도 이곳 뉴욕, 뉴저지보다 훨씬 규모가 크고 맛있는 카페, 빵집도 즐비해 담소를 즐기는 많은 노인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 조지아 남부 서배너지역엔 바닷가가 가깝고 현대자동차가 자리잡고 있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이며 또한 강, 호수,바다 근처에 더욱 자연환경을 따지는 분들은 서배너가 아름다운 항구와 해산물 점포들이 즐비해 여가를 즐기는데 한 몫 합니다. 서배너 지역에는 탠저 아울렛과 같은 큰 할인 매장이 있는 것도 매력있고 한 번쯤 비행기를 이용해 자녀들에게 가고 싶을때 애틀랜타 공항과 달리 서배너 공항같은 시골 공항이 연로자들에게는 비행기 타고 왔다 갔다 하기가 너무 편합니다. 주거지와 불과 20여분 내이고 공항이 매우 조용하고 복잡하지 않아 매력있습니다.

서배너지역엔 코스코 , 고속도로 근접하면서도 단지내 골프장이 있는 서배너 쿼터스가 골프를 즐기는 부부들에게는 환상적인 선택이라 할 수 있고요.하지만 은퇴후 바로 한인타운이 꼭 있어야 한다면 아무래도 한인타운이 잘 조성된 북부 조지아를 선택하는게 좋지요.

현재 스와니 둘루스지역은 방3 내지 4 개 의 그리 오래되지 않은 집들은 400,000 ~600,000불 내외에 고를 수 있습니다. 조지아는 비교적 땅이 넓은 곳이라 잘 찾으면 자그마한 텃밭도 소일삼아 경작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물론 아파트를 선호한다면 방 2개내지 3개 의 작은 집은 300,000~350,000 불 선에서도 가능합니다.

매년 15만 명 가량이 이주해 오는 조지아는 주택 투자에도 좋은 조건을 갖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아직은 미 전국에서 한인타운이 조성된 곳으로는 가장 저렴한 주택가격, 관리비등을 생각해 볼때 조지아에 주목해야 하는 가장 강력한 이유가 되겠습니다. (65세 이상 실 거주시 재산세 거의 전액 탕감혜택)

자세한 상담 : 조지아 (서배너) 양 부동산 (직통) 201.820.8201  (오피스) 404.913.5308           Lifetime3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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