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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생각] 47대 트럼프 대통령호 출항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5-01-21 08: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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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支泉) 권명오(수필가 / 칼럼니스트) 

 

2025년 1월20일 미국 47대 대통령 취임식이 끝나고 4년간 미국을 이끌어갈 트럼프 대통령 시대가 시작됐다.  그가 4년간 미국을 위해 어떤 정책을 펼치고 어떻게 미국을 위대한 국가로 격상 시키며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지 알 길이 없지만 새로 힘차게 출발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축하하고 그가 위대한 미국의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  필자는 그가 공약한 35개 공약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크다.  한인동포들도 힘을 모아 그를 돕고 트럼프 대통령을 축하하자.  그에게 투표를 했든 안 했든 그의 정책과 공약을 반대했던 것들은 각자의 자유다.  하지만 앞으로 4년간 미국을 이끌어갈 대통령이 국정을 잘 펼칠 수 있도록 힘을 합치는 것이 국민 된 도리요 의무다.  공회당과 민주당 어느 쪽을 선택했든 그것은 고유 권한이고 자유지만 대통령이 누가됐든 국민에겐 미국을 위한 훌륭한 정책과 업적이 중요할 뿐이다.  미주동포들은 미국을 선택한 사람들이다.  그 때문에 미국의 흥망성쇠에 따라 삶의 희비가 엇갈리게 될 것이다.  재미동포들은 반미를 외치고 중국과 러시아 북한과 이란을 옹호하고 지원하면 안될 것이다.  반미를 외치는 친북, 종북 동포들은 전향을 하든지 아니면 미국을 떠나든지 선택을해야 될 것이다.  미국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다하는 애국정신이 절실하다.  한미동맹을 반대하고 친 중, 친북정책을 중요시하는 동포들은 반역자들이나 다름이 없다.  250만 동포들은 미국이 잘돼야 편하고 행복하게 잘 살수가 있다.  그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을 열심히 도우면서 동포들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조국을 위한 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제일주의를 위해 주한미군 주둔비용 인상을 주장한 것을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주고 받는 지혜로운 현명한 정책을 펼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추진력이 특별한 지도자다.  그는 한국의 친 중, 친북정권과 정책을 반대하고 적당히 눈치만보는 그런 대통령이 아니다.  친미적인 윤석열 대통령을 선호하고 탄핵을 주도한 친 중, 친북적인 야당의 독주를 주시하고 있다.  그 때문에 한국은 신중을 기해야 될 것이다.  대한민국 정치인, 지식인, 경제인, 언론들은 냉정하고 지혜롭게 한미관계를 위한 현명하고 철저한 대책을 가구해야 될 것이다.  미국은 수없이 많은 정보기관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정보기관을 계속 축소하고 있어 안보 무방비 상태다.  한국은 간첩과 산업스파이와 마약 마피아들의 장마당이 된 상태다.  간첩을 잡아도 수많은 친북 정치인, 법조인과 변호사들이 그들을 돕고 무료변론을 하고 있어 간첩들을 조사하고 처벌할 수가 없는 기막힌 현실이다.  그 때문에 우리를 돕기 위해 군대를 파병하고 있는 미국이 고심을 하고 있는 실정인 데도 정부와 국민들은 함부로 반미를 외치며 자녀들은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는 이율배반적인 현실이다.  그리고 일부 동포지식인, 종교인, 교수들이 친북단체들과 함께 성명을 발표하고 강의까지 하고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반국가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응징할 것이다.  동포들은 그의 정책을 존중하고 준수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성공을 기원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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