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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당신 만이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4-12-26 11:47:55

박달 강 희종, 문학회, 시, 당신 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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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 강 희종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그대만을

여왕같이 

섬겼습니다 

 

지금 의 사랑 

과거의 그대

우리가 되었어요 

 

벌써 30 년 가까운

비둘기 되어 

부부 가  되어서

 

우리의 

결혼식 

울지 말아요

내가 있습니다 

 

우리의 자녀

당신과 나의 

사과나무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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