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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고객 바가지 심하다”

입장권 2019년 이후 40%↑ 글로벌 콘텐츠 기업 월트 디즈니가 놀이공원 디즈니랜드의 입장권 가격을 지나치게 올려 받는 등 고객들에게 바가지를 씌우고 있다고 유명 투자자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12일 CNBC와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행동주의 투자자인 넬슨 펠츠는 디즈니가 미국 내 디즈니랜드에서 원칙 없는 가격정..

# 디즈니랜드 # 고객 바가지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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