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비시민권자의 대형차 면허 취득 기준 대폭 강화"

트럼프 행정부가 비시민권자 대형·중형 차량용 운전면허 취득 요건을 크게 제한하는 비상 규정을 도입했다. 미국 교통부는 20만 명 외국인 상업용 운전면허 소지자 중 19만 명이 자격 미달이라고 밝혔다. 3건의 사망 사고가 계기가 되었으며, 기존 면허는 소급 취소하지 않는다. 규정은 비자 기반 고용관계가 필요하다.

# 비시민권자 # 대형차 면허 취득 기준 # 대폭 강화"

귀넷 30대 여성이 60대 친모 살해
귀넷 30대 여성이 60대 친모 살해

25일 스톤마운틴 인근 자택에서 33세 브리트니 모리스가 62세 어머니 재닛 모리스를 칼로 찔러 사망시켰다. 귀넷카운티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시신을 발견하고, 목격자 심문 후 브리트니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브리트니는 중범죄 살인·가중 폭행·칼 소지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귀넷 카운티 구치소로 이송됐다.

〈귀넷 2제〉귀넷 최대 공공조형물 ∙ '매직 나이트' 귀환
〈귀넷 2제〉귀넷 최대 공공조형물 ∙ '매직 나이트' 귀환

슈가로프 파크웨이와 I-85 남쪽 108번 램프 교차로에 37피트 높이의 두 스테인레스 스틸 첨탑이 석조물과 조형벽으로 둘러싸인 'Sugarloaf Ascension'이 공개됐다. 15개 전문팀이 5년간 추진해 슈가로프 지역을 비즈니스·문화의 중심지로 부상시키려는 상징적 공공조형물이다. 동시에 조지아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5년 만에 'Magic Nights of Lights' 겨울 축제가 11월 15일부터 1월 4일까지 차량 단위 입장료(현장 35달러, 온라인 25달러)로 진행된다.

귀넷, 호텔을 서민용 공공주택으로
귀넷, 호텔을 서민용 공공주택으로

귀넷 카운티 정부가 관할 지역 내 호텔을 매입해 저소득층 주거시설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 피치트리 코너스 지미카터 블러버드에 위치한 익스텐디드 스테이 아메리카 호텔을 12월 착공해 2026년부터 18~24세 청년, 보호조치 종료 아동, 저소득 노년층에게 월 500달러로 임대 시작한다. 총비용 1,450만 달러, 부동산 개발기금 활용. 레일라 프릴야차 주택공사 대표가 관리 부실 호텔을 공공주택으로 전환한 것은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