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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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글여울 문학상 및 신인문학상 공모전을 열며…

강화식해외에 사는 한국인들은 유난히 고국을 사랑하고 관심을 갖고 살아갑니다.이민 와서 힘들게 터전을 만들고 살면서도 모국어에 대한 사랑 또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전역은 물론 조지아주 애틀랜타에도 한국어로 글을 읽고 쓰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글을 배우고 쓰면서 잃었던 감성도 찾고 자존감도 회복..

# 강화식 ㅡ글여울에서 보내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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