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부부 합산 최대 500달러
4일부터 주소득세 특별환급이 시작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사무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2026년 주의회에서 통과된 법률에 따라 일회성 세금 특별환급 지급이 시작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조지아 세무국에 의해 진행되는이번 소득세 환급 규모는 모두 10억달러가 넘는다.
2024년과 2025년 소득세 신고를 완료한 뒤 주소득세를 납부하고 세금 체납이 없으면 환급 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개인 또는 부부 개별 신고 경우 최대 250달러, 세대주 최대 375달러, 부부 합산 신고 시에는 최대 500달러다.
납세자들은 조지아 세금 센터 웹사이트(https://dor.georgia.gov/georgia-surplus-tax-refund) 를 통해 환급 대상 여부와 지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세금 환급은 켐프 주지사 행정부 들어 네번째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