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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김 의원“마음 아팠다”

동료의원“가슴 저미는 순간” 7일 새벽 적막이 흐르던 워싱턴 DC 연방 의사당 건물 내부 원형 홀에서 제복을 입고 무장한 몇 명의 의사당 경호 요원들이 바닥에 흩어진 쓰레기를 치우고 있는 동안  한쪽에는 양복에 넥타이를 맨 아시안 남성 한 명이 마스크를 쓰고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묵묵히 쓰레기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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