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다〉 마이애미 평통 신년 시무식 개최
"팬데믹 기간 활용 지혜 찾자"김복희 여성부회장 의장 표창 마이애미 협의회(회장 장익군)는 지난 9일 올랜도 아메라..
동료의원“가슴 저미는 순간” 7일 새벽 적막이 흐르던 워싱턴 DC 연방 의사당 건물 내부 원형 홀에서 제복을 입고 무장한 몇 명의 의사당 경호 요원들이 바닥에 흩어진 쓰레기를 치우고 있는 동안 한쪽에는 양복에 넥타이를 맨 아시안 남성 한 명이 마스크를 쓰고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묵묵히 쓰레기를 주..

"팬데믹 기간 활용 지혜 찾자"김복희 여성부회장 의장 표창 마이애미 협의회(회장 장익군)는 지난 9일 올랜도 아메라..

중미 국가들을 떠나 미국 정착을 희망하는 이민자 행렬 ‘캐러밴’이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형성돼 또 다시 미국을 향..

부동산 에이전트 대상 보이스 피싱 늘어부동산국 수사 직원 사칭 전화로 가주 부동산국(CA DRE)이 부동산 에이전트를 대상..

2021년 새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로 캠퍼스가 폐쇄되고 대면수업 위주의 힘겨운 학업을 이어간 12학년생들은 4년간의 고..

미국에는 수 천 여개의 대학이 있는데 이중‘스몰 칼리지’라 불리는 곳들이 있다. 명칭처럼 주립대나 사립대와 다르게 학생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