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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비자 허위신청 한인 70여명 박탈 위기

지정업체서 근무 안해…시애틀 이민국에 적발 E2 비자 신분으로 시애틀 지역에서 비즈니스를 하며 취업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을 추진한 한인 70여명이 허위 신청으로 인해 무더기로 영주권이 박탈될 위기에 처했다. 시애틀의 한 한인 변호사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지역 한인이 운영하는 K회계법인을 통해 소개받은 시카고..

# E2 비자 허위신청 한인 70여명 박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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