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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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교회 지역 공공기관에 후원금 전달

챔블리, 도라빌 경찰 등에 후원금 30일,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강병희)는 커뮤니티에서 함께 수고하는 챔블리 경찰서, 챔블리 소방서, 도라빌 경찰서, 도라빌 시청 직원들에게 한국 음식과 케익, 후원금을 전달하며 2025년 한 해 동안의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애틀랜타 중앙교회는 한병철 전 담임목사 시절부터 매년 디캡카운티  공무원을 초청하여 사랑을 나누는 후원을 하였으며, 이날은 새로 부임한 강병희 목사와 함께 했다.강 목사는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애틀란타 중앙교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봉사할 것”이

사회 |중앙교회, 강병희 목사 |

중앙교회 '동서양음악회' 개최

디캡 공무원 초청 만찬 및 음악회6개 부서에 1천 달러씩 기부금도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 )가 주관하는 디캡카운티 공무원(소방관, 경찰관, 보안관, 응급요원) 초청 음악회인 <제 8회 동서양 음악회>가 20일 오후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행사는 교회가 한인 사회와 지역 사회를 연결하고, 지역 사회를 위해 수고하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취지로 지난 2015년에 시작되어, 그동안 카운티의 호응 아래 대표적인 지역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행사는 공무원들을 위한 식사가 6시부터 교회 친교

사회 |중앙교회, 동서양음악회, 디캡공무원, 만찬 |

중앙교회 오는 20일 제8회 동서양 음악회 개최

디캡 공무원 초청 위로 음악회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 )가 주관하는 디캡카운티 공무원(소방관, 경찰관, 보안관, 응급요원) 초청 음악회인 <제 8회 동서양 음악회>가 오는 4월 20일 토요일에 열린다. 이 행사는 교회가 한인 사회와 지역 사회를 연결하고, 지역 사회를 위해 수고하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취지로 지난 2015년에 시작되어, 그동안 카운티의 호응 아래 대표적인 지역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행사는 공무원들을 위한 식사가 6시부터 교회 친교실에서 열리고, 이어서 7시부터는

사회 |중앙교회, 한병철, 동서양음악회 |

중앙교회, 디캡 공무원 초청 콘서트 개최

동서양 음악회, 5개 부서에 성금도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가 디캡카운티 경찰관과 소방관 초청 ‘제7회 디너 콘서트를 20일 오후 6시부터 교회 예배당에서 개최했다.디캡카운티 커미셔너 래리 존슨과 경찰서장 라모스, 그리고 챔블리 경찰 캡틴루이스 솔리스 등 공무원 60여명과 관객, 교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했다.이번 음악회는 세미 프로페셔널 합창단인 더 트레이 크렉 싱어스가 출연해 1시간 동안 흑인영가와 한국가곡 등의 합창을 선보였으며, 교회 연주자, 사물놀이 및 설장구춤 팀이 동서양 음악을 연주했다.중

사회 |중앙교회, 한병철, 음악회 |

중앙교회, 20일 동서양 음악회 개최

20일 오후 6시 식사, 7시 음악회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가 디캡카운티 공무원 초청 ‘제7회 동서양 음악회’를 오는 20일 오후 6시부터 교회 예배당에서 개최한다.중앙교회는 한인 커뮤니티와 지역 사회를 연결하고자 하는 뜻에서 지난 2015년부터 동서양 음악회를 시작했으며 올해로 일곱 번째 음악회이다.이번 음악회는 세미 프로페셔널 합창단인 더 트레이 크렉 싱어스가 출연해 합창을 선보이며, 교회 연주자, 사물놀이 및 설장구춤 팀이 동서양 음악을 연주할 예정이다. 교회는 디캡카운티 소방관, 경찰관, 쉐리프,

종교 |동서양 음악회, 애틀랜타 중앙교회 |

중앙교회 '동서양 음악회' 개최

옹기장이, 숨솔로이스트 앙상블 공연디캡 공무원 각 부서에 성금도 전달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가 지난 1일 디캡카운티 공무원 초청 ‘제6회 동서양 음악회’를 개최했다.동서양 음악회는 한인 커뮤니티와 지역 사회를 연결하고자 하는 뜻에서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다.지난 1일 오후 6시, 교회에서 정성껏 마련한 만찬으로 시작된 행사에는 디캡카운티 잭 럼프킨 공공 안전 국장, 미르타 라모스 경찰 서장, 다넬 풀럼 소방서 서장 등 디캡카운티 소방관, 경찰관, 쉐리프, 응급구조대원 등 50여 명과 로버트 패트릭

사회 |중앙교회, 동서양음악회, 성금, 한병철 |

중앙교회 '동서양 음악회' 3년 만에 개최

10월 1일 오후 7시 중앙교회디캡 공무원들 초청 디너도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가 디캡카운티 공무원 초청 ‘제6회 동서양 음악회’를 개최한다.오는 10월 1일(토) 오후 7시에 열리는 음악회는 한인 커뮤니티와 지역 사회를 연결하고자 하는 뜻에서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다.한병철 목사는 “팬데믹으로 지난 2년간 음악회가 열리지 못하고 성금과 위생용품만 전달했다”며 “식사도 함께 하고 한국 음악과 서양 음악을 아우르는 음악회를 준비했으니 많은 참석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 목사는 “이 행사는 교회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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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교회, 디캡 안전부서에 성금 전달

래리 존슨 커미셔너 주관5개 부서에 각 천 달러씩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는 29일 오전 11시 30분 디캡카운티 소방본부를 방문해, 카운티 내 다섯 개 공공안전부서에 각 1,000달러씩을 전달했다.이 성금 전달 행사는 디캡카운티 래리 존슨 커미셔너 주관으로, 소방청장 다넬 풀럼, 경찰청장 머사 라모스, 디캡 마샬국장 윌리암 테일러, 디캡 응급구조대장 드웨인 웨드, 디캡 공공안전국장 잭 럼킨 등이 초대됐다.애틀랜타중앙교회는 매년 카운티 공무원을 초대해 디너콘서트 ‘동서양 음악회’를 개최해 오고 있었으나,

사회 |중앙교회,디캡,공공안전부서,성금 |

중앙교회 챔블리 경찰에 성탄 선물 전달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는 23일 챔블리경찰서를 방문해 크리스마스 선물과 성금, 마스크 등을 전달하고 한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중앙교회는 매년 ‘동서양 음악회’를 열어 디캡카운티 경찰, 소방서, 911 등 공무원을 초대해 저녁 식사와 위로금을 전달했지만 올해는 팬데믹으로 행사를 취소하고 대신 경찰서 방문을 한 것이다.경찰서 관계자는 교회에서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바구니를 받고 “싼타가 찾아왔다”며 교회 관계자들을 반겼다. 한병철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여러분의 노고로 우리가 이렇게 평안하게 지내고 있다

사회 |애틀랜타중앙교회,한병철,챔블리 경찰 |

한인 젊은이들 라티노에 음식나눔 실천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계 젊은이들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대상으로 2차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18일 ‘메트로 애틀랜타 푸드 이니셔티브’ 소속 30여명의 학생들은 챔블리 애틀랜타중앙교회에 모여 650개의 푸드 박스를 만들어 이웃에 전달했다.제작된 푸드 박스는 도라빌과 챔블리, 던우디 지역의 서류미비 이민자 가정 300여곳에 제공될 예정이다.2개가 1세트로 구성되는 푸드박스 하나에는 쌀과 콩, 쿠킹오일, 토마토 통조림, 옥수수 통조림, 파인애플 통조림, 빵, 토티야, 시리얼, 참치통조림 등 보관가능한

|중앙교회,MAFI,조선기 |

중앙교회 디캡 인종차별 시위 참여

경찰의 인종 차별주의 항의HB 426 성공적인 통과 촉구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가 15일 디케이터 빅랏(Big Lots)에서 열린 인종차별에 대한 기도와 평화적 항의 시위에 참석했다.오후 5시30분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 시작된 집회는 디캡 카운티의 래리 존슨 커미셔너 등 이 지역 커미셔너, 경찰서, 그리고 중앙장로교회 등 종교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평화로운 행사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안전대책위원회 이은자 간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10여명의 지역 종교지도자들이 차례로 기도

종교 |인종차별,평화,시위,중앙교회 |

한인학생 “서류미비 이민자들 돕는다”

150가정에 푸드패키지 전달6,000달러 모금운동 진행 중 메트로 애틀랜타 푸드 이니셔티브<Metro Atlanta Food Initiative>와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는 오는 6일 도라빌과 챔블리 일대의 라티노 이웃 등 소외계층들에게 푸트 패키지를 전달한다.이 지역 라티노 단체인  라스 베치노스<Las Vecinos>의 추천을 받은 약 150가정이 푸드패키지를 받게 된다. 메트로 애틀랜타 푸드 이니셔티브는  코로나19 상황에 어려움을 겪는 서류미비 이민

종교 |코로나,중앙교회,서류미비,이민자 |

중앙교회, 코로나19 시대 선행 계속

디캡카운티 청사에 성금·마스크 기부병원에 케어 패키지와 감사카드 전달히스패닉교회 생필품,홈리스 식사제공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가 코로나19 팬더믹 사태를 맞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펼치고 있다.중앙교회는 지난 7일 애틀랜타 에모리 세인트 조셉 병원을 방문해 의료 종사자들에게 도시락과 마스크, 양말, 간식 등이 들어있는 ‘케어 패키지’를 감사카드와 함께 전달해 감동을 나눴다.이어 9일에는 멕시코, 과테말라 등 중남미에서 온 이민자들이 모여있는 ‘열방을 위한 그리스도 장로교회’를 방문해 후원금과 생필품을

종교 |코로나,중앙교회,마스크,후원 |

중앙장로교회 “코로나 함께 극복합시다”

어려움을 겪는 교인, 이웃들에게…교회 헌금 10%를 넘어 약 40%사용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는 7일 세인트 조셉 병원(St. Joseph Hospital)을 방문해 의료진을 위한 도시락, 마스크, 양말, 간식 등이 들어 있는 케어 패키지를 감사 카드와 함께 전달했다.중앙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현장 예배가 중단되고 온라인예배로 전환한 이후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교인들과 이웃들을 돕는 일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한병철 목사는 “기존의 구제비 외에 지난3월부터 교회 헌금 10%를 사용하기로 당

종교 |중앙교회,코로나,식료품,마스크 |

애틀랜타 중앙교회 사랑 나눔

스머나 7 브릿지 리커버리 쉘터에도시락 130개, 마스크 200개 전달 애틀랜타 중앙교회(목사 한병철)는 21일 120여명의 여성과 어린이가 살고 있는  스머나 지역의 7 브릿지 리커버리 쉘터를 방문해 사랑나눔을 실천했다.중앙교회는 교인들이 손수 만든 점심 도시락 130명분과 마스크 200개를 나누었으며 당분간 매주 화요일마다 점심 도시락을 제공할 예정이다.한병철 목사는 “비록 우리가 자택대피령으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교회는 기도만 하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길을 나누는 곳이어야 한다”라며

종교 |중앙교회,한병철,목사 |

중앙교회 헌금 10% 코로나19 특별구제비

중앙장로, 코로나19 극복위해"교인, 이웃, 어려운 교회" 도움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는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교인들과 이웃들, 그리고 형편이 어려운 교회들을 위해 3월부터 교회 헌금의 10%를 특별구제비로 사용하기로 했다.한병철 목사는 “기존의 구제비 외에 3월부터 교회에 모든 헌금의 십일조를 특별구제비로 사용하기로 당회가 결정했다”고 밝히고 “그 중 30%는 교인들에게, 나머지70%는 이웃과 형편이 어려운 교회에 지원금을 보낼예정”이라고 설명했다.또한 ”24일부터 교회에 푸드

종교 |중앙장로교회,코로나 |

"교회와 지역 커뮤니티는 한 몸"

중앙교회 동서양 음악회 개최디캡 경찰·소방관·세리프 초청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는 지난 19일 교회 본당에서 4번째 ‘동서양 음악회’를 개최했다.‘동양과 서양이 만나다’ 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음악회에서는 디캡 카운티의 소방관과 경찰관, 셰리프 등을 초청해 한국문화와 음식이 소개됐다.한병철 목사는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고마운 분들을 위해 이 자리를 준비했다”며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래리 존슨 디캡카운티 커미셔너는  “교회와 한국에서 온 어린이 합창단에 감사하다”며 “또 지난해&

|중앙교회 동서양음악회 |

"'한글 올림픽'서 실력 맘껏 겨뤄 봐요"

내달 11일 제12회 한글 올림피아드   제12회 한글 올림피아드가 내달 11일 오후1시-오후5시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에서 개최된다.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 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총영사관, 재외동포재단, 재미한국학교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동시낭송, 동화구연, 한글 글자놀이(신설), 한글 골든벨, 동화 읽고 요약하기, 받아쓰기, 한국역사퀴즈, 한글 바른말 찾기 등의 경기가 펼쳐진다. 한 참가자가 최대 2종목까지 출전이 가능하다.출전자격은 동남부협의회 회원 학교

|12회 동남부 한글올림피아드,중앙교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