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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화대회 10월 18-20일 아틀란타한인교회

지역뉴스 | 종교 | 2024-09-05 13:46:54

2024, 복음화대회, 김운용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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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8-20, 아틀란타 한인교회

장신대 총장 김운용 목사 강사

 

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교회, 하늘 축복의 통로”(시147:1-5, 118:26)라는 주제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둘루스 아틀란타 한인교회(담임목사 권혁원)에서 개최된다. 목회자 세미나는 10월 19일(토) 오전 10시 30분에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진행된다.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근준 목사)는 5일 오전, 스와니 쟌스크릭한인교회에서 발대식 1차 기도회를 갖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자고 다짐했다.

경건회는 유에녹 목사의 사회로 교협 부회장 허종혁 장로의 기도, 쟌스크릭한인교회 이경원 담임목사가 설교했다. 그리고 이제선 기도분과 위원장의 복음화 대회, 다음 세대의 복음화, 지역교회들의 성장을 위한 기도회 인도, 백성봉 목사의 마무리 기도 등이 있었다.

이경원 목사는 ‘기도하면 됩니다’(마 7:7-11)이는 설교에서 “산상수훈은 제자직에 대한 주님의 교훈이지만 제자로 살 때 여러 어려움과 절망감 등이 밀려올 때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며 “하나님께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며, 기도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애틀랜타 원로목사회장 윤춘식 목사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다.

준비 기도회는 제2차 9월 19일 오전 11시 연합장로교회, 제3차 10월 3일 오전 11시 새생명 교회, 제4차 10월 10일 오전 11시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열린다.

복음화대회 기간 중 EM청소년/청장년을 위한 집회가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2024 복음화대회 준비기도회 참석자들이 기도회 후 함께 했다.
2024 복음화대회 준비기도회 참석자들이 기도회 후 함께 했다.

 

 

이경원 목사의 설교.
이경원 목사의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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