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주말 가볼 만한 곳] 7080 추억의 콘서트에 반려동물 무료입양행사도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4-08-22 15:29:08

주말 가볼만한 곳, 캅,디캡,풀턴,귀넷, 추억의콘서트,반려동물 무료입양행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인타운 

∆칙필레 풋볼 명예의 전당 축제

칙필레 풋볼 명예의 전당 10주년 행사. 다양한 전시물과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그래미 수상 빅보이의 콘서트도 마련된다. 24일 오전10시-오후6시. 무료. Chick-fil-A College Football Hall of Fame, 250 Marietta St. NW, Atlanta. 404-880-4800.

 

 

∆코카콜라 여름 음악축제

‘블렉퍼스트 클럽’,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카사블랑카’ 등 클래식 영화를 대형 스크린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 23일-25일. 입장료 12달러 영화 한편당 5.5달러 추가. 폭스 극장. 660 Peachtree St. NE, Atlanta. 855-285-8499.

 

▪노스 풀턴

∆노숙자 돕기 아이스크림 축제

노숙자 지원 단체인 드레이크 하우스가 기금마련을 위해 100가지 이상 맛의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25일 오후 2시-4시. 일반 7달러 4일 가족 25달러. 로즈웰 연합감리교회 710 Mimosa Blvd. Roswell. 770-587-6980.

 

∆동남부 지역 이로운 곤충 알아보기

이로운 곤충들에 알아보고 이들을 보존하기 위한 방법도 배울 수 있는 기회. 23일 오전9시-11시30분, 오후 12시30분-2시30분, 24일 오전10시30분-정오, 오후 1시30분-3시30분, 14달러-20달러.62세 이상 15달러.  회원 무료. 차타후치 네이쳐 센터. 9135 Willeo Road, Roswell. 770-992-2055.

 

∆7080 애틀랜타 콘서트 밴드 축제 

네온장갑과 어깨 패드가 들어간 의상 입고 프린스 음악부터 ‘파워 오브 러브’ 등 80년대를 풍미했던 음악이 연주된다. 25일 오후4시, 일반 20달러, 시니어 15달러, 로즈웰 문화 예술센터 950 Forrest St., Roswell. 770-594-6120.

 

 ▪귀넷

∆반려동물 무료 입양행사

무료로 반려견 등을 입양할 수 있다. 수공예품과 음악 등도 감상할 수 있다. 24일 오전 11시-오후4시. 무료입장, 입양비 면제.  빌 애킨슨 애니멀 복지 센터 회의실 884 Winder Highway, Lawrenceville. 770-339-3200.

 

∆모형 기차 전시 & 판매 이벤트

옛 기차 모형을 포함 모든 종류의 기차 모형이 350개 이상의 테이블에 전시된다. 구매도 가능하고 작업과정도 지켜볼 수 있다. 24일 오전 9시-오후4시. 일반 입장 12달러, 조기 입장(23일 오전11시-오후 4시, 24일 오전7시-오후4시) 25달러.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 C홀과 D홀. 6400 Sugarloaf Parkway, Duluth. 703-536-2954.

 

∆아시안 여름 페스티벌

50개 이상의 벤더와 비보이 대회, 에그롤 먹기 대회  샐러드 만들기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와 건강 관련 워크숍도 열린다. 24일과 25일 오후2시-8시. 12달러. 시니어 6달러, 12세이하 무료. 귀넷카운티 페어 그라운드. 2405 Sugarloaf Parkway, Lawrenceville. <이필립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내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내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연방하원 보선 결선투표14지구…공화 강세 지역 민주,실용정책 강조 도전 7일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결선투표 결과에 대해 조지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공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한인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주최로 2026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열려 지역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여성단체, 진보단체 지지선언 잇달아 미쉘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미국 전역 주요 단체들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까지 지지를 선언한 단체로는 조지아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2026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5월 개최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토),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한국어 말하기대회 11일 에모리대서
한국어 말하기대회 11일 에모리대서

10개 대학 및 고교 참가 예정 제9회 미동남부 지역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11일 오전 에모리대학교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에모리대학교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공동 주최하는

“세금 너무 부담돼 “… LA·뉴욕 부유층 ‘엑소더스’
“세금 너무 부담돼 “… LA·뉴욕 부유층 ‘엑소더스’

가주, 부유세 논란 ‘탈출 러시‘ ‘소득세율 제로‘ 플로리다 인기 연 최대 5만달러 이상 절세효과 주택 중간가격도 50만달러 불과 미국 내 최고 수준의 소득세를 부과하는 캘리포니아

“출생시민권, 128년 원칙 지켜야”
“출생시민권, 128년 원칙 지켜야”

트럼프 행정명령 대법 심리1898년 판례 당사자 후손“헌법 의거해 유지”촉구 노먼 웡이 지난달 28일 연방 대법원 앞에서 출생시민권 유지를 촉구하고 있다. [로이터]  연방대법원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