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주말 가족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이벤트] 스포츠부터 역사공부∙ 한국어 그림 강좌까지…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4-07-19 11:06:10

주말 즐길만한 곳, 귀넷, 한국어 페인팅 수업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속되던 무더위가 비로 인해  조금은 수그러든 이번 주말. 가족과 그리고 연인과 함께 즐길만한 다양한 행사가 메트로 애틀랜타 여러 지역에서 열린다. 특히 귀넷에서는 한국어 서비스도 제공되는 이벤트도 열린다.

 

■애틀랜타 인타운

△애틀랜타 오픈 테니스 대회

20일 오전10시, 21일  오전 11시와 오후7시에 게임이 시작된다. 애틀랜타 오픈 마지막 해를 맞아 여러 유명 선수들이 참가한다. 입장권 가격은 29달러부터. 장소는 애틀랜타 스테이션(1380 Atlantic Drive NW, Atlanta)

△마버거 애틀랜타 앤틱 & 디자인 쇼

전문 큐레이터에 의해 선별된 콜렉션들을 감상할 수 있다. 19일에 이어 20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열린다.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입장료 무료.  장소는 서던 엑스체인지(155 Carnegie Way NW, Atlanta)

△피치페스트

21일 오후4시부터 7시까지. 유명 셰프와 음료 전문가들이 만든 다양한 복숭아 요리와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일반티켓은 95달러, VIP티켓은 130달러(입장료 포함). 장소는 피치트리 센터 플라자 (225 Peachtree St. NE, Atlaanta)

 

■캅 카운티

△ 레일로드 랑데뷰 

앤틱카 전시와 원격조정 모형비행기 시범, 인터액티브 모형기차 전시, 대장간, 아마추어 무선 시연 등의 행사가 선보인다. 20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서던 뮤지움 (2829 Chrikee St.NW, Kennesaw)에서 열린다.  성인 10달러, 시니어 8달러, 어린이5달러. 문의=770-427-2117

△서던 프라이드 게임 엑스포

테이블탑과 아케이드, 핀볼, 콘솔 게임 등을 즐길 수 있고 라이브 음악공연과 코스튬 대회도 열린다. 19일에 이어 20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21일에는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열린다. 20일 입장료는 성인 50달러, 어린이 25달러 그리고 21일 입장료는 성인25달러 어린이 15달러다.  6세 이하는 무료. 장소는 르네상스 애틀랜타 웨이벌리 호텔  컨벤션 센터(2450 Galleria Pkwy., Atlanta)와  캅 갤러리아 컨벤선 센터(2 Galleria Pkwy.,Atlanta).

 

■노스 풀턴

△경계를 넘어:예술과 자유를 탐험하다

지역 예술가들의 다양한 형태의 라이브 음악 공연과 함께 간단한 다과, 무료 와인도 즐길  수 있다. 20일 오후 5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노스 포인트 몰 아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2070 North Point Circle, Alpharetta.  문의=470-994-6940

△중국 음악 콘서트

애틀랜타 오케스트라가 다양한 중국 음악을 연주한다. 또 중국음악에 대한 질문 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20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입장 무료. 풀턴 카운티 도서관 스프릴 오크 브랜치. 9560 Spruill Rd., Johns Creek. 문의=404-613-7300

△토요 역사 탐구:도구의 기술

19세기 사용됐던 각종 도구와  당시 사람들이 도구를 어떻게 사용했는지를 배운다. 주로 노예들에 의해 제작되고 농장에서 사용됐던 도구들을 통해 아픈 역사도 배우게 된다.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입장 무료. 스미스 플랜테이션(935 Alpharetta St., Rosewell) 문의=770-641-3978

 

■귀넷

△우표 &  스크랩북 엑스포

우표 수집 및 스크랩북 동호인들과 교류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관련 물품 쇼핑과 워크샵에도 참석할 수 있다.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 입장료 12달러, 12세 이하 무료. 주차비 5-10달러.  이벤트에 따라 추가요금. 개스 사우스컨벤션 센터 C,D전시관(6400 Sugarloaf Pkwy.,Duluth) 문의=951-403-9781

△한여름 어린이 페스티벌

풍선과 버블 그리고 다양한 게임 등이 펄쳐진다. 어린이들의 기업가 정신을 키우기 위한 벤더 마켓도 볼거리. 20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무료. 피치트리 코너스 타운 그린(5140 Town Center Blvd., Peachtree Corners)

△밥 로스 페인팅 클래스

밥  로스 기법을 이용한 풍경화 그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모든 재료는 입장료에 포함되며 한국어로도 수업이 진행된다.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비회원 115달러 회원 95달러. 스와니 아트 센터(3930 Charleston Market St., Suwanee)

<이필립 기자>

 

스와니 아트 센터에서는 한국어로 진행되는 그림 수업도 열린다.
스와니 아트 센터에서는 한국어로 진행되는 그림 수업도 열린다.<사진=스와니 아트 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우리 아이, WashU에 갈 수 있을까요?"많은 한국 학부모님들이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이하 WashU)에

중동 전쟁 여파 ‘북중미 월드컵’ 테러 위험 고조 경고
중동 전쟁 여파 ‘북중미 월드컵’ 테러 위험 고조 경고

“7월3일과 휴스턴 피하라,이슬람 극단주의자 등이대형 경기시설 노릴 수도무인기·드론 공격에 취약”  이번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열릴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테디엄. [로이터] 다음

미·중 회담 앞둔 트럼프… 이번엔 ‘관세위법’ 타격
미·중 회담 앞둔 트럼프… 이번엔 ‘관세위법’ 타격

‘10% 관세’까지 무효 판단‘국제수지·무역수지 혼동’핵심 정책 정당성에 타격301조 기반 새 관세 채비 연방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이어 이를 대체하기 위해 부과한 ‘글로

펜데믹 기간 세금 벌금… 환불 신청 가능
펜데믹 기간 세금 벌금… 환불 신청 가능

IRS, 환불 절차에 나서법원 “일부 부당 부과”총 1억2,000만건 달해신청은 7월 10일 마감 연방 국세청(IRS)이 법원 판결에 따라 코로나19 펜데믹 기간 동안 부과한 일부

한·미, 조선 파트너십 양해각서 체결
한·미, 조선 파트너십 양해각서 체결

한국과 미국이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KUSPI) 출범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로써 한·미간 조선 협력 확대를 위한 이른바 ‘마스가(MASGA·미국 조선

“한국적 가치가 리더십 원동력”
“한국적 가치가 리더십 원동력”

위스콘신 주지사 도전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주 하원의원. [연합] 한인 2세가 위스콘신주 주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져 화제가 되고 있다. 프란체스카 홍(37·한국명 홍윤정) 위스콘신

손흥민 ‘아태계 리더상’…존 이 시의원 전달
손흥민 ‘아태계 리더상’…존 이 시의원 전달

손흥민 소속팀 LA 풋볼클럽(LAFC)이 5월 아태계의 달을 맞아 지난 10일 개최한 아태계 헤리티지 나잇에서 손흥민 선수가 LA시의 아태계 리더상을 수상했다. 이날 손흥민(가운데

bhc, 조지아주에 7호점 개점…"북미 시장 공략 확대"
bhc, 조지아주에 7호점 개점…"북미 시장 공략 확대"

'익스체인지 앳 귀넷점' 80석 규모 풀 다이닝 형태치킨 브랜드 글로벌 영토 확장 박차…BBQ·교촌도 매장 확대  bhc '익스체인지 앳 귀네점' 전경[bhc 제공. 재판매 및 D

미국 성인 4명 중 1명 꼴 “이민신분 우려 일상 영향”

미국 성인 4명 중 1명은 최근 1년 사이 이민신분에 대한 우려가 자신 또는 지인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쳤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과 시카고대학 공공문제연구센터(NOR

미 대학 최초 한국어 수업…버클리 첫 한국학 졸업생

명문 UC 버클리가 미국 대학 최초로 한국어 수업을 시작한 지 83년 만에 한국학 전공 졸업생을 배출한다. UC 버클리 동아시아학과는 오는 19일 열리는 졸업식에서 복수 전공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