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주말 사건 사고

지역뉴스 | 사건/사고 | 2024-07-15 13:53:33

사건 사고 총격살해 다중추돌 뺭소니 사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80대 아버지, 60대 아들  총격살해

 

아들을 총격 살해한 8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뉴턴 카운티 경찰은 12일 저녁 7께 자신이 운영 중인 사설 낚시장에서 아들을  살해한 85세 웨인 이튼을 긴급 체포하고 이튿날인 13일 살인혐의로 정식 기소했다.

이날 주민 신고로 낚시터에 출동한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사망한 아들 트로이 이튼(60) 사체 옆에 있던  웨인을 발견하고 체포했다.

당시 현장에는  낚시 대회가 열리던 중이었으며 다수의 대회 참가자들이 사건 현장을 직접 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살해 현장에  설치된 감시카메라에도 살해 장면이 고스란히 찍혔다고 경찰은 전했다.

사망한 트로이 이튼은 평소 그의 아버지 웨인이 운영하는 이 낚시터를 관리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웨인의  범행동기를 조사 중이다.  

 

I-85 귀넷 구간서 다중추돌... 1명 사망

 

귀넷 카운티I-85 남쪽 방면 구간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 났다.

귀넷 소방국에 따르면 사고는 14일 오후 1-985교차지점과 111번 출구 사이 구간에서 발생했다.  사망자와  부상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고 발생 구간은 평소 한인들의 통행도 많은 구간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사고로  5시간 넘게 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했다   

 

 

10대 소년  뺑소니 차량 치여 사망 

 

한 밤중 도로를 걷던 10대 소년이 뺑소니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캅 카운티 경찰은 14일 밤 11시께 커닝햄 로드  교차로 부근 파우더 스프링스  스트리트를 걷고 있던 16세 소년이 빨간색 산타페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사망한 소년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

사고차량은 사고 직후 현장에서 도주했다.  경찰은 사고현장과 차량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전화:770-499-3987)   <  이필립 기자>

<shutterstock>
<shutterstock>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