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최초 워터슬라이드 개장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4-06-07 12:33:58

조지아 최초 워터슬라이드, Fins Up Water Park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418피트, 시속 30마일 등 기구 다양

18개 놀이 기구 완비

 

조지아 최초의 워터슬라이드 코스터가 레이니어 호수에 소재한 Fins Up Water Park에 개장했다.

레이니어 호수의 마가리타빌에 있는 있는 Fins Up워터파크에는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18개의 워터슬라이드와 수중 물놀이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그중 아포칼립소(Apocalypso)는 418피트에 걸쳐 있고, 4개의 슬라이드 타워에 통합된 하나의 슬라이드로 있어 방문자들을 가파른 언덕과 계곡을 통과하게 해 짜릿한 모험을 경험하게 한다. 이 시설의 최대 속도는 시속 30마일로 거대한 파도 벽으로 급작스런 하강이 이루어지는 코스로 구성됐다.

Fins Up 워터 파크는 올해 3개의 추가 슬라이드가 첫 선을 보이며 Fins Up Water Park의 놀이 기구 수는 총 18개로 늘어났다. 

3개의 새로운 슬라이드에는 스릴 넘치는 하향 나선형 하강을 포함하는 Serpentine Storm이 포함된다. 폐쇄형과 개방형을 모두 갖춘 드림시클 다이브(Dreamsicle Dive), 망고 매니아(Mango Mania)는 젊은이들에게 더 극적인 스릴을 제공한다. 

워터파크는 핀스 업 폭포(Fins Up Falls)를 갖춘 것 외에도 래니어 호수(Lake Lanier)에 있는 아쿠아틱 어드벤처(Aquatic Adventure) 풍선 장애물 코스를 두 배로 늘려 손님들에게 더 많은 용량을 제공하고 호수에서 점프하고 물장구를 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곳에서는 아늑한 좌석, 슬링 의자, Wi-Fi 및 테이블을 모두 매일 대여할 수 있는 새로운 리조트 스타일의 풀사이드 카바나 대여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카바나의 가격은 하루299달러이고, 소규모 해변 팔라파스의 가격은 199다러이다.

핀스 업 워터파크는 노동절까지 매일 운영되며 추가 주말도 운영된다. 가격이 129.99달러인 시즌 패스에는 여름 시즌 전체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으며, 방문할 때마다 래니어 입장료 20달러를 내야 한다. 

핀스업 워터파크는 올 여름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시즌 패스 2개를 구매하는 가족은 3~5세 어린이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추가 정보: www.MargaritavilleatLanierIslands.com 김영철 기자. (자료 제공: Gwinnett Daily Post) 

 

<사진: Fins Up Water Park 홈페이지>
<사진: Fins Up Water Park 홈페이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동부 겨울 눈폭풍 강타 예보…이틀간 항공 7천편 결항
동부 겨울 눈폭풍 강타 예보…이틀간 항공 7천편 결항

뉴욕시 최대 60㎝ 폭설 예상…한국 항공사도 동부 항공편 일부 취소  동부 지역에 폭설을 동반한 강력한 겨울 눈 폭풍이 예보되면서 항공사들이 이틀간 22∼23일 약 7천편의 운항을

상호관세 무효화에도 ‘800불 이하’ 소액소포 관세 유지
상호관세 무효화에도 ‘800불 이하’ 소액소포 관세 유지

IEEPA 관세권한 흔들렸지만 ‘소액소포 관세’는 별개라 판단 트럼프, 별도 행정명령에 서명…NYT “세금회피 구멍 차단 의지”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약 115만원) 이하의

올해 세금 환급 늘 전망… 개정 공제한도 혜택
올해 세금 환급 늘 전망… 개정 공제한도 혜택

팁 소득 공제… 최대 2만5,000달러초과근무 공제… 최대 1만2,500달러 작년 새차 대출 이자… 최대 1만 달러 65세↑ 납세자… 표준공제 6,000달러+ 지난해 통과된 대규모

세금 서류 잘 챙겨야 혜택 받는다… 주택 소유자 세제 혜택 늘어
세금 서류 잘 챙겨야 혜택 받는다… 주택 소유자 세제 혜택 늘어

‘연방 국세청’(IRS)이 지난 1월 26일부터 2025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 보고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 세금 보고 시즌은 작년에 통과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

집이 재정 압박이 될 줄이야…‘하우스 푸어’신호
집이 재정 압박이 될 줄이야…‘하우스 푸어’신호

내 집 마련은 자산 축적의 시작이자 재정적으로 안정을 이룬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 주택 관련 비용은 물론 전반적인 생활비가 급등하면서 주택이 자산이 아니라 가계에 부담이

삼성전자, 플로리다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 플로리다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빌트인 가전 공급

아리페카 260개 전 세대에 적용…B2B 시장 공략 가속플로리다 주택단지 아리페카에 공급되는 데이코 빌트인 가전[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전자는 럭셔리 빌트인 주

미 공항 신속 출입국 프로그램 중단…국토안보부 셧다운 여파
미 공항 신속 출입국 프로그램 중단…국토안보부 셧다운 여파

의원 공항 의전 중단…연방재난관리청도 일반 업무 중단  미국 공항의 닫힌 게이트[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미국 국토안보부(DHS)의 일부 기능이 중단되는 '셧다운' 여파로 미국 공

미당국 "마러라고 불법침입 무장남 사살"…트럼프, 백악관 체류
미당국 "마러라고 불법침입 무장남 사살"…트럼프, 백악관 체류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별장[연합뉴스 자료사진] 22일 새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저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리조트 마러라고의 보안 구역에 무장한 20대 남성이 불법 침입했다

미국 관세 위법 판결에도…한국 대미투자 일단 그대로 간다
미국 관세 위법 판결에도…한국 대미투자 일단 그대로 간다

통상당국, 한미투자이행위 통한 후보 검토 ‘속도’ 국회도 대미투자특별법 입법 일정 그대로…내달 5일 본회의서 처리 예정 “일본·대만도 대미투자 계획 변함없어…미 글로벌관세 등 대응

‘미관세 위법’이라지만… “무역협정 번복할 국가는 없을 듯”
‘미관세 위법’이라지만… “무역협정 번복할 국가는 없을 듯”

트럼프 행정부, 여전히 품목별 관세 부과 가능…안보분야 영향력도 막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