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노스캐롤라이나주 총격 사건…경찰관 4명 사망

미국뉴스 | 사건/사고 | 2024-05-01 10:14:02

노스캐롤라이나,총기난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주택가서 총격전…용의자 체포하려던 경찰관 4명 숨지고 4명 부상

 

미국에서 매년 총기 참사가 되풀이되는 가운데, 영장 집행을 하려던 경찰관 4명이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장에서 용의자는 사망했다.

 

샬럿시의 한 주택가에서 용의자를 체포하려던 경찰관 4명이 총에 맞아 숨졌고, 다른 4명은 부상을 입었다.

경찰관들이 용의자의 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리자 순순히 잡히는 대신 총을 쏴대기 시작했다.

약 3시간의 총격전 끝에 한 명의 용의자는 숨졌고, 다른 2명은 체포돼 수사 중입니다.

조니 제닝스 샬럿 경찰서장은 "도주자 태스크포스팀은 유죄 판결이 난 중범죄자가 총기를 소지한 것에 대해 (체포)영장을 집행하러 왔습니다. 용의자에게 접근했을 때 총격을 받았습니다."라고 말했다.

피해 경찰관들은 합동으로 구성된 도주자 전담팀 소속이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지사는 순직한 수사관들과 그 가족들에게 애도의 말을 전했다.

로이 쿠퍼 노스캐롤라이나 주지사는 "어제 노스캐롤라이나주와 이 나라는 4명의 영웅을 잃었고 다른 4명의 영웅들이 부상을 입는 것을 보았습니다."라고 순직한 수사관들과 그 가족들에게 애도의 말을 전했다.

이번 총기 난사 사건은 2016년 이후 경찰과 보안관 등 법 집행관을 대상으로 한 가장 잔인한 사건이라고 AP 통신은 보도했다.

비영리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에 따르면 올해 미국에서는 4명 이상이 총에 맞아 다치거나 사망하는 총기 난사 사건이 약 120건 발생했다.

<연합뉴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