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동남부, 미주 장애인체전 참가 준비 착착

지역뉴스 | 사회 | 2024-04-23 11:55:06

동남부장애인체육회, 이사회, 후원의 밤, 전미주 장애인체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매릴랜드 장애인체전 참가 후원회 열어

동남부 장애인체육회 확대 이사회 개최

 

동남부 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 이사장 김순영)는 지난 21일 카페로뎀에서 확대 이사회를 개최하고 6월 14-15일 열리는 제2회 매릴랜드 전미주 장애인체전 출전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겸하여 개최했다. 

1부 기념예배는 교회협의회장 류근준 목사의 대표기도,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목사의 말씀선포, 안영란 학부모의 미국 국가대표 장애인 수영선수인 아들 피터를 성장시키기까지 여러가지 어려움과 고난의 과정 간증, 숲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6명의 앙상블 팀이(단장 김창근 목사) 축하연주 등으로 이어졌다.

2부 이사회 및 후원의 밤 순서에는 미주체전 소개 영상과 김순영 이사장의 인사말, 천경태 회장의 장애인 스포츠 사역과 운영팀의 소개(초등부–김상연, 중.고등부–샘박, 성인부–안영란)가 있었으며, 이어 존박 브룩헤이븐 시장, 이홍기 한인회장, 정규수 케네소주립대 교수의 격려사가 있었고, 영상으로 보내온 서상표 총영사, 이용훈 한국 스폐셜올림픽 회장, 송재성 미주장애인체육회장, 홍승원 동남부연합회장의 격려 메시지가 전해졌다.

특별히 시카고에서 방문한 백민애 부회장은 88 올림픽당시 육상 휠체어 2관왕을 하였던 그때를 회상하며 장애인이라고 무시받던 소녀가 국가대표 선수로 탈바꿈하며 백민애 선수로 호칭이 불리웠고 이후 미국 이민을 통하여 장애인체육회를 설립하는 업적을 이루며 또 다른 불특정 다수의 지적발달 장애인들을 돕는 일에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는 간증했다.  

다가오는 5월18(토), 오후4시부터 쟌스크릭 한인교회 체육관에서 동남부 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린다. 천경태 회장은 “지적 발달 장애인들의 격려와 성원을 위한 후원은 동남부 장애인체육회로 연락을 달라”고 당부했다.

▶연락처 : 천경태 회장(678)362-7788, 김순영 이사장 (404)704-5050. 박요셉 기자

 

동남부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1일 카페로뎀에서 확대이사회 및 제2회 메릴랜드 미주 장애인체전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동남부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1일 카페로뎀에서 확대이사회 및 제2회 메릴랜드 미주 장애인체전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국시민에 사기친 귀화 이민자, 국적 불문 시민권 박탈”
“미국시민에 사기친 귀화 이민자, 국적 불문 시민권 박탈”

미네소타 ‘소말리아 사기’ 거듭 강조…반ICE 시위에는 “가짜 시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뷸라하이츠대 한국부, 제14회 총동문회 24일 개최
뷸라하이츠대 한국부, 제14회 총동문회 24일 개최

뷸라하이츠대 한국부, 제14회 총동문회 24일 개최둘루스에 위치한 뷸라하이츠대학교(Beulah Heights University, 이하 BHU) 한국부가 오는 1월 24일(토) 오

[애틀랜타 뉴스] 폭등한 집값 잡기위한 트럼프 카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폭등한 집값 잡기위한 트럼프 카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55% 폭등한 집값…트럼프 ‘투자회사 매입 금지’ 카드]2020년 이후 미국 집값이 약 55% 급등하고 물가까지 치솟으며 생활비 부담이 중간선거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트럼프 대

코윈(KoWin), 제9대 회장에 김문희 연임
코윈(KoWin), 제9대 회장에 김문희 연임

2026년 지역사회 봉사 강화 선언 코윈(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이하 코윈) 애틀랜타는 최근 제 9대 임원단 구성을 공식 발표하고, 2

조지아주 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채택
조지아주 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채택

미주 한인의 날 123주년 기념해 미국 조지아주 하원이 13일 '미주 한인의 날' 123주년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둘루스 출신 맷 리브스 주하원의원이 발의하고 한국계 주 하

NHL팀 유치...멀어지는 포사이스 꿈
NHL팀 유치...멀어지는 포사이스 꿈

장기간 NHL과 접촉 없어 AJC "가능성 점점 줄어"알파레타 경기장은 탄력  한인밀집 거주 지역 중 한 곳인 포사이스 카운티의 프로 아이스하키팀 창설 추진이 불투명해지고 있다고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취임 선서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취임 선서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도 선포 조지아주 둘루스시 제1지구 시의원으로 지난해 11월 당선된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의원의 공식 취임식이 12일 오후 6시 둘루스 시청 회의실에서 열렸

〈한인타운 동정〉 "삼봉냉면 6주년 감사 이벤트"
〈한인타운 동정〉 "삼봉냉면 6주년 감사 이벤트"

삼봉냉면 6주년 감사 이벤트삼봉냉면이 6주년을 맞아 냉면, 불고기, 족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물냉 10달러, 비냉 11달러, 회냉 13달러, 코다리냉 14달러, 바싹불고기+냉면

건강보험료 폭등 현실로…조지아 주민 고민↑
건강보험료 폭등 현실로…조지아 주민 고민↑

조지아주에서 오바마 케어 보조금 폐지에 따른 보험료 폭등이 현실화되고 있다. 알파레타의 로스 콜먼 씨는 보험료가 전년 대비 두 배나 올라 가입 유지를 포기할 위기에 처했다. 현재 약 150만 명의 조지아 주민이 1월 15일 2차 가입 마감을 앞두고 있으나, 높은 보험료 부담으로 인해 플랜을 낮추거나 해지를 고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연방 하원은 보조금 연장안을 통과시켰으나 상원 통과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다.

조지아 활동 건강보험사에 무더기 거액 과징금
조지아 활동 건강보험사에 무더기 거액 과징금

조지아주 정부가 정신건강 및 약물사용장애 치료를 차별한 11개 건강보험사에 총 2,500만 달러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주 보험국 감사 결과, 이들 보험사는 정신건강 치료 청구에 대해 신체 질환보다 엄격한 사전 승인 절차를 요구하는 등 정신건강 평등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스카 헬스가 1,024만 달러로 가장 높은 과징금을 받았으며, 보험국은 즉각적인 위반 행위 중단과 함께 재발 방지를 강력히 명령했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