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미쉘 강 후보 핵심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지역뉴스 | 정치 | 2024-03-25 14:02:03

미쉘 강 후보, 99지역구, 자원봉사자 발대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다양한 인종과 연령대로 봉사자 구성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민주당 미쉘 강 후보가 핵심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지난 24일 지역 한인교회에서 개최했다.

이 발대식에는 브렌다 로페즈 조지아 전 하원의원이자 귀넷 민주당 의장, 레이 하빈 귀넷 아프리칸 어메리칸 코커스 의장, 존 모예 부의장 등 민주당 핵심 인사가 참여해 미쉘 강 후보의 선거 캠프를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브렌다 로페즈 의장은 “미쉘 강 후보는 2020년 대통령선거시 연방상원 오소프의원 당선을 돕고, 2022년에는 연방상원 워낙의원 캠프에서 일할 때 많은 주민들과 만나면서 그들의 어려움과 도전, 바램들을 들어왔다. 변화를 만들고자 하는 미쉘 강 후보의 결심과 능력을 믿으며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스와니 지역구의 다양한 목소리와 이해를 대변하고 의욕적으로 활동할 하원의원으로 당선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레이 하빈 의장은 “우리 지역에는 여러가지 해결해야할 현안이 있는데 하우징, 헬스케어, 교육, 베테랑 처우개선 등이 포함된다. 미쉘 강 선거 캠프가 적극적으로 개선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믿고 당선을 위해 흑인 커뮤니티와 함께 일하겠다”고 말했다.

발대식에는 김정하 전 CPACS 대표, 한인을 비롯 아시안, 흑인, 백인, 인도계 미국인, 교육자, 의사, 사업가, 20대 직장인, 학생 등 인종과 출신국가, 연령을 막론한 핵심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미쉘 강 후보는 “본인은 지역성장과 발전의 열매를 인종, 출신국가, 사회계층, 연령을 막론하고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일해왔고 우리 지역사회에 새 목소리, 새 비전을 가지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일하고자 출마하였다. 본인의 스와니, 둘루스 북쪽과 슈가 힐 남쪽 지역구는 한인, 아시안, 흑인, 백인, 히스패닉, 20대 및 고등학생 등 다양한 유권자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 모인 자원봉사자들은 99지역구의 다양한 인구구성을 반영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그동안 본인이 지역활동가로 일하면서 쌓아온 신뢰와 변화를 이끌수 있는 하원의원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선거캠프에 합류하였다. 각 자원봉사자들은 자신이 속한 인종 및 지역사회에서 일할 핵심인물들이다. 이들의 역할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으며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또한 한인 여러분의 참여과 후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미쉘 강후보는 스몰 비즈니스 지원, 지역 경제 활성화, 하우징과 교통문제 경감, 형평성있는 교육의 선거공약을 가지고 출마하였으며 정기적으로 자원봉사자 미팅을 가지고 활동계획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인종, 출신 국가, 언어를 불문하고 지역주민과 만나는 미팅을 지속적으로 가져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선거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지난 1월 23일 한인 후원의 밤을 열어서 후원을 이끌어 냈고 4월에는 인도계 주민들과 만나는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 하원 민주당 미쉘 강 후보를 돕기 위한 핵심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참여한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조지아 하원 민주당 미쉘 강 후보를 돕기 위한 핵심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참여한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