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시니어 위한 AI, 챗 GPT 세미나 열린다

지역뉴스 | 사회 | 2024-02-01 13:20:17

챗 GPT 세미나, 신상훈 교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월 3일, 오후 3-6시 새본향교회

 

시니어도 이해하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위한 하루 세미나가 오는 주말인 2월 3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스와니 새본향교회(3474 S Scales Rd, Suwanee, GA 30024)에서 열린다.

초중고 자녀를 둔 부모님들과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 강사는 신상훈 교수이다. 신 교수는 한양대학교 및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이자 KBS 작가이며 톡킹스피치 대표를 맡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Chat GPT 사용법 (영어공부/비서/건강 관리등) ▶GPT 4.0을 무료로 사용 하는 법 ▶유튜브 쇼츠 만들기 ▶온라인을 활용한 비즈니스 창업 ▶미국에서 뜨는 4대 부업 (가이드/노인 운동지도사/취미강사등) ▶전자책으로 작가되기 등에 대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신상훈 교수는 “현재의 기술과 사회 환경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2-30년 전에 미리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커머스에 대해 알고 있었던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는 오늘날 어마어마한 부와 행복의 차이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이러한 경향은 앞으로 더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미리 준비하지 않는다면 노년이 불행으로 치달을 것이 자명하다”라고 세미나에 초대했다.

모든 강연은 한국어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00달러(과제 이행시 환불 가능)이다.

신상훈 교수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뒤 미국 라디오 코리아에서 피디와 작가로 활동. 이후 한국의 KBS와 MBC에서 코미디 작가로서 다수의 프로그램을 집필했다. 대표작으로는 <코미디 일번지>, <일요일밤>, <폭소클럽> 등이 있으며 그의 뛰어난 작가능력으로 KBS연예대상에서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와 서울예술종합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삼성, LG, 현대 등의 대기업에서 연 200회 이상의 강의를 선보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여러 권의 서적 중에서도 <유머가 이긴다>는 유머 관련 서적은 가장 많이 팔린 책 중 하나로 기록되어 있다. 현재는 톡킹스피치의 대표로 재직 중이다.

문의 : 864-207-6547 ksitcom@gmail.com, 접수 : https://forms.gle/NMjE9ue5gFnYLqhR9

박요셉 기자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주지사 공화당 후보 '릭 잭슨' 돌풍
조지아 주지사 공화당 후보 '릭 잭슨' 돌풍

여론조사, 릭 잭슨 36% vs 버트 존스 16%연방상원 후보 마이크 콜린스 36%로 선두 조지아주 차기 주지사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정계에 갓 입문한 신예 릭 잭슨이 불과 몇

봄의 불청객 '꽃가루' 시즌 시작...3월 최고조
봄의 불청객 '꽃가루' 시즌 시작...3월 최고조

2월부터 벌써 시작, 3-4월 최고조  아직 2월임에도 불구하고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이미 높은 꽃가루(폴렌) 수치를 기록하며 황색 가루와의 전쟁을 알렸다.지난 18일, 느릅나무

옛 CNN센터, 새 이름 ‘더 센터’로 재개장
옛 CNN센터, 새 이름 ‘더 센터’로 재개장

5월에 푸드홀∙아트리움 먼저 월드컵 맞춰…랜드마크 기대 애틀랜타의 상징이었던 구 CNN센터가 대대적인 재개발을 거쳐 월드컵 개최 직전인 5월 ‘더 센터’라는 새 이름으로 다시 문을

하루새 잇따라 아동 총기 사고…1명 사망∙1명 부상
하루새 잇따라 아동 총기 사고…1명 사망∙1명 부상

아빠가방속 권총 꺼내던 2세 사망 부모 차안서 권총 발사 4세 부상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하루 사이 아동 총기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아동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는

애틀랜타를 바꾼 홈즈 가문의 위대한 투쟁
애틀랜타를 바꾼 홈즈 가문의 위대한 투쟁

애틀랜타 공공시설과 교육계의 인종 장벽을 허문 홈즈 가문의 투쟁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알프레드 ‘텁’ 홈즈는 1955년 연방 대법원 판결을 통해 전국 공공시설 인종 통합의 선례를 남겼으며, 그의 아들 해밀턴 홈즈 시니어는 조지아 대학교(UGA) 최초의 흑인 입학생으로서 교육계의 차별에 맞섰다. 이들의 용기 있는 행동은 애틀랜타의 거리와 역 이름에 새겨져 오늘날까지 기억되고 있다. 오는 2월 25일에는 대법원 승소 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레몬 페퍼 윙’ 조지아 공식 윙 맛으로
‘레몬 페퍼 윙’ 조지아 공식 윙 맛으로

조지아 주의회에서 '레몬 페퍼 윙'을 주 공식 윙 맛으로 지정하는 초당적 법안(HB1013)이 발의되어 심의에 들어갔다. 에릭 벨 주하원의원은 레몬 페퍼 윙이 조지아의 정체성과 유산임을 강조했으며, 위원회 측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하원 전체 표결로 넘어가게 된다.

주의회 “기업,임대주택 대량 보유 안돼” 한목소리
주의회 “기업,임대주택 대량 보유 안돼” 한목소리

조지아 주의회가 기업의 임대주택 대량 보유를 제한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추진 중이다. 그레그 둘레잘 주상원의원이 발의한 SB463은 기업의 단독주택 보유량을 500채로 제한하며, 위반 시 민간 소송이 가능하도록 했다. 규제 대상에는 외국계 법인도 포함되나 소급 적용은 제외된다. 주하원에서도 유사한 HB555 법안이 계류 중이며, 타주 투자자의 현지 관리인 선임 의무화 등 주거비 안정을 위한 입법 활동이 활발하다.

‘재외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본격화
‘재외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본격화

재외동포청, 예산 신규편성,학업·취업 등 전주기 패키지동포청년 인재 장학생 선정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동포

1인분 양 줄이는 음식점들…물가상승·식욕억제제 보급 여파
1인분 양 줄이는 음식점들…물가상승·식욕억제제 보급 여파

'미디엄'·'라이트' 메뉴 잇따라 추가하고 제공량 축소 물가상승과 비만치료용 식욕억제 약물 보급 등을 계기로 미국 음식점들이 음식 1인분 제공량을 줄이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

집단폭행 당했는데 외려 ‘퇴학’
집단폭행 당했는데 외려 ‘퇴학’

차터스쿨 한인학생 2명 ‘자발적 자퇴’ 일방 통보 “신체적·정신적 후유증” 학교 상대로 민사소송 지난 2024년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 중인 LA의 유명 차터스쿨 운동장에서 한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