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킴스 K 태권도 품새팀 미국 국가대표 발탁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4-01-29 14:33:07

킴스 K 태권도, 품새, 미국 국가대표 선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4명 미국 태권도 품새팀 대표팀에 선발돼

 

2024 년 미국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둘루스 킴스 K 태권도 품새팀이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에서 열린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은 매 2년마다 열리는 세계 품새 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얻기 위한 시합으로 더욱 특별한 도전이었다.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 가능한 선수들은 지난 2023년 1년동안 개인 메달이 있는 선수들 또는 페어(pair)나 팀(team)에서 메달이 있는 선수들에 한해 출전 자격이 주어져 아무나 뛸 수 있는 경기가 아니다. 

Kim’s K 태권도는 그 자격이 되는 10명의 선수들이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여했다. 선수들은 크리스 마스 및 연말에 하루도 쉬지 않고 동계훈련을 참여하여 큰 성과를 이뤄냈다. 중등부, 고등부, 성인부 등 세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각자의 그룹에서 개인전, 페어, 팀으로 도전한 결과 남자 단체전 품새에서 금메달, 자유품새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Kim’s K 태권도에서 4명의 국가대표와 3명의 후보선수가 발탁됐다.

선발된 선수는 이재형 (에모리대학교 2학년), 김보민 (놀스귀넷하이스쿨 12학년), 김가희 (놀스귀넷 하이스쿨12학년) 그리고 김우창 (놀스귀넷 미들스쿨 7학년)이다. 은메달을 획득해 국가대표 후보로 선발된 선수들은 정현빈 (차타후치하이스쿨 11학년), 이현 (Greater Atlanta Christian 하이스쿨 11학년) 그리고 박용제 (놀스귀넷 하이스쿨 10학년) 이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올해 11월 홍콩으로 미국대표선수로 세계 품새선수권 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이중에 김보민군, 이재형군은  2022년에 이어 벌써 두번째 세계 품새선수권 대회 출전이다. 박요셉 기자

 

킴스 K 태권도 품새팀 선수들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킴스 K 태권도 품새팀 선수들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null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28일 조지 피어스 파크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8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봄을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사무실 노크로스 이전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제56차 1분기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기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은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50개주 3,300곳…역대 최대 규모 애틀랜타도 메트로 전역서 6천여명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과 독단적인 통치방식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지난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장효경 대령, 언니의 ‘최초 중령’ 길 이어전장 넘나든 20년 경력·핵심 보직 수행 둘다 군 가족 이뤄… 이민 2세 도전 상징     나란히 선 장인경(왼쪽) 중령·장효경 대령 자

‘시민권 박탈’ 본격…대대적 단속 확대
‘시민권 박탈’ 본격…대대적 단속 확대

연방 법무부·이민당국‘비자격 귀화신청’ 색출월 100여건 이상 처리 연방 정부가 미 시민권자에 대한 ‘시민권 박탈(denaturalization)’ 조치를 본격 확대하면서, 시민권

다시 치솟는 모기지 금리… 6%대 ‘훌쩍’
다시 치솟는 모기지 금리… 6%대 ‘훌쩍’

6.38%, 0.16%p 급등6개월 만에 최고치 올라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 여파로 전국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 주택 업계

이민 신청 철회해도 ‘사기 책임’ 못 피한다
이민 신청 철회해도 ‘사기 책임’ 못 피한다

USCIS 단속 대폭 강화AAO 판례 후 정책 변경“편법·중복 신청 차단”H-1B 등 심사에 직격탄 USCIS가 사기 및 허위 진술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했다. [로이터] 연방

이민국 보안심사 프로그램 ‘폐지’ 판결
이민국 보안심사 프로그램 ‘폐지’ 판결

연방법원, 집단소송 승인‘CARRP 폐지’ 합의안 공개“국가안보 위험 대상 분류영주권·시민권 지연 안돼” 미국 이민 절차 지연 논란의 핵심으로 지목돼 온 보안심사 프로그램(CARR

“플래그십 SUV 위용… 하이브리드·오프로드 선택 다양”
“플래그십 SUV 위용… 하이브리드·오프로드 선택 다양”

■ 기아 2027년형 텔루라이드 시승기3열 SUV의 넉넉한 공간·감각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차원 다른 디자인·연비·성능첨단 보조시스템·안정성↑  기아의 플래그십 SUV인 2027

DHS 예산안 대치 계속…상원 통과안 하원 반발
DHS 예산안 대치 계속…상원 통과안 하원 반발

29일 볼티모어 공항의 보안검색 대기줄이 공항 건물 밖까지 길게 늘어서 있다. [로이터]  공항 혼잡 사태를 초래한 국토안보부(DHS)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이 27일에도 해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