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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CES 2024 혁신상 수상기념’ 세일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4-01-08 14:41:30

바디프렌드, 안마의자, 둘루스 바디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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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제품 최초, 최대 세일

1월8일-1월15일까지

8년 연속 CES 대회 참가

 

글로벌 안마의자 제조업체 바디프랜드가 ‘CES 2024 혁신상 수상기념’ 세일을 시행한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세일 품목 대상은 출시 이래 한 번도 세일을 한 적이 없는 최신 고급 제품 팬텀 메디컬 케어(Phantom Medical care)와 팔콘(Falcon)이며, 1월 8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단일제품 최초 세일, 최대 할인 금액으로 할인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바디프랜드의 지성규•김흥석 대표 이사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로 무장한 제품들을 앞세워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4’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바디프랜드는 8년 연속 CES에 행사에 참가해 특허기술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앞세운 12종 혁신제품을 대거 공개하고,  ‘팬텀 네오’ 제품이 6번째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CES 언베일드 행사에서 주목을 받았다고 말했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CES 2024’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헬스케어로봇 기업으로서 최첨단 기술역량을 드러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헬스케어로봇’은 좌우 두 다리부가 개별적, 독립적으로 구동되어 코어 근육의 스트레칭과 이완 효과를 제공하는 특허기술 ‘로보틱스 테크놀로지(Robotics Technology)’를 기반으로, 사용자 생체정보를 감지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 마사지 프로그램(주무름, 두드림, 지압 등)을 자동 제공하는 제품군을 지칭한다. 2022년 바디프랜드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첫 헬스케어로봇 ‘팬텀로보’ 이후 작년 ‘팔콘’과 ‘파라오로보’, ‘퀀텀’ 등이 국내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글로벌 시장 보급에도 속도를 올리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간판 제품으로 ‘CES 2024’ 혁신상 수상작 ‘팬텀 네오’를 ‘헬스케어로봇’으로서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메디컬 팬텀’과 ‘헬스케어로봇’ 제품군의 장점만을 결합해 헬스케어 기능을 극대화시킨 역작이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올 상반기 출시를 앞둔 ‘에덴(EDEN)’도 이번 CES행사에 전시되는데, 이는 눕는 침상형과 앉는 의자형의 장점을 한 대로 구현한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최근 5개년 간 무려 1천 억에 가까운 과감한 연구개발비 투자로, 헬스케어 기술력과 혁신적 엔지니어링이 집약된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제품 라인업을 늘려 나가는 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CES 2024’를 통해 바디프랜드만의 독자영역인 ‘헬스케어로봇’ 제품을 집중 홍보해, 글로벌 시장에도 해당 제품들을 빠르게 보급하여 헬스케어 시장의 판도를 바꿔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작년 한해 국내 안마의자 시장의 20% 이상이 '헬스케어로봇' 제품군으로 전환되었으며, 올해엔 40% 이상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둘루스 지점 제품 문의 전화678-615-3752. 체험 예약 전용 470-914-3814 (기사 제공: 바디프랜드)

<사진 제공: 바디프렌드>
<사진 제공: 바디프렌드>

 

<CES 행사에서 제품 시연 중인 바디프렌드>
<CES 행사에서 제품 시연 중인 바디프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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