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패션 2024', 3-5일 애틀랜타서 개최

지역뉴스 | 사회 | 2024-01-03 14:47:19

Passion 2024, 2024년 Passion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대를 위한 미국 최대 개신교 집회

3-5일, 벤츠 스타디움서, 5만명 참가

 

미국에서 젊은이들을 위한 개신교 최대 연례 대중집회로 자리잡은 ‘패션'(Passion) 집회가 2024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이번 ‘Passion 2024’ 집회에는 18세에서 25세 사이의 젊은이들이 5만 명 이상 참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집회는 행사가 열리기 한참 전에 이미 입장권이 매진됐다. 

Passion집회는 매년 미 주요 도시 중 한 곳을 선정하여 개최되며, 젊은이들의 영적 각성과 부흥을 위해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개신교 지도자들의 설교와 유명 워십팀의 예배 인도, 컨퍼런스 등이 진행된다. 이번 Passion2024 집회는 온라인에서도 실시간 생중계된다. (www.passion2024.com)

올해 Passion집회의 주강사로는 루이 & 쉘리 기글리오, 새디 & 크리스찬 허프가 참여하며, Passion 뮤직 찬양팀이 예배 인도를 한다. 

이밖에 특별 게스트로 크라우더(Crowder), 션 커란, 케리 조브 카네스, 코디 카네스, 브룩 리거트우드, 필 윅햄 등이 출연한다. 

Passion집회는 지난 1995년에 애틀랜타 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루이스 기글리오와 쉘리 기글리오 부부에 의해 시작됐다. 이 집회는 또한 노숙자 구호와 인신 매매 종식을 위해서도 오랫동안 사역을 전개해 왔다. Passion 집회는 1995년 시작된 이래 그 영향이 커지면서 미국 전역에서는 물론이고 한국과 일본, 남미와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에서 해외 젊은이들이 참석하고 있다. 

Passion 컨퍼런스는 또한 지금까지 전 세계 70개국 자선 기관에 1,800만 달러를 기부하는 등 자선 및 국제 구호 사업에도 큰 사역을 펼치고 있다. 김영철 기자. 

 

<사진: passion2024.com>
<사진: passion2024.com>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말 귀넷 연례 다문화 축제
주말 귀넷 연례 다문화 축제

2일 정오부터 슈가로프 밀스전 세계 문화 체험할 수 있어 귀넷 카운티가 오는 2일 제12회 연례 다문화 축제 및 카운티 정부 청사 개방 행사(Open House)를 개최한다. 이번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정기총회에서 장학금 수여 예정메달리스트 김한수, 이엔지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주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26일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클럽에서

20년 무보험 환자 진료 병원 끝내 폐쇄
20년 무보험 환자 진료 병원 끝내 폐쇄

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 오랜 기간 동안 무보험 및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오던 조지아의 한 병원이 영구 폐쇄된다.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Fay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서 아기 탄생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서 아기 탄생

포틀랜드행 델타 항공편산모∙아기 모두 무사해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에서 한 승객이 출산하는 일이 벌어졌다.델타항공에 따르면 이번 일은 24일 밤 애틀랜타발 오리건주 포틀랜드행 델

'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가 오는 2026년 5월 16일, 릴번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제3회 정기공연 '아리 아라리요 III'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시나위' 합주와 '쟁강춤', 'K-소리 가야금' 등 조지아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한국 전통 예술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과 지역 한인 단체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K-컬처에 대한 관심을 국악으로 잇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한국의 흥과 멋을 전파하는 국악의 깊은 울림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이 창단 10주년 정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26년 4월 26일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클래식 성가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채로운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어린이 합창단과의 특별 무대로 세대 간 화합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에 치유와 소망을 전해온 앙상블은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문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신입 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41명…조지아 이민단속 전국 5위
하루 평균 41명…조지아 이민단속 전국 5위

조지아주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이민 단속 체포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2월 하루 평균 체포 인원은 4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급증했으며, 구금 시설 수용 인원도 22% 늘어난 3,300명에 달한다. 특히 한국 국적자는 전체 추방자의 2%를 차지했는데, 이는 지난해 현대차 메타플랜트 급습 사태의 여파로 분석된다. 지방정부의 287(g) 프로그램 가입 의무화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플로리다도 게리맨더링 추진…성사땐 공화 하원 4석 추가 가능성
플로리다도 게리맨더링 추진…성사땐 공화 하원 4석 추가 가능성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텍사스·캘리포니아·버지니아주 등에 이어 플로리다주도 연방의회 선거 지역구를 인위적으로 재조정하는 '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25일 오픈 하우스 행사 개최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대행 강신범)이 둘루스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5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코페재단은 이번 사무실 마련을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

로그너 박 경찰관 신규 임용 한인이 많이 거주하고 한인 상권이 집중 형성돼 있는 조지아주 둘루스시 경찰서에 한인 경찰관이 신규 임용됐다.둘루스시 경찰처는 지난 24일 페이스북을 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