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미경찰자문위 조지아지회 임원진 구성

지역뉴스 | 사회 | 2023-12-26 13:13:43

한미경찰자문위, 민정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명예회장 박청희, 사무총장 샌디 서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조지아지회(회장 민정기)는 지난 23일 둘루스 청담 한식당에서 임원 위촉식을 갖고 명예회장 박청희, 사무총장 샌디서, 홍보위원장 이지현을 임명했다.

이 자리에는 민주평통 애틀란타협의회 오영록 회장과 권영일 상임위원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조지아지회 1호 키즈 회원 임명이 있을 예정이었으나 지누김 학생의 갑작스러운 건강상 문제로 불참하여 불발됐다. 

샌디서 사무총장은 앞으로 많은 키즈회원과 고등부 회원을 모집하여 경찰서 또는 셰리프국과 같이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과 고등학생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청희 명예회장은 며칠 안 남은 올해가 가기 전에 회원들과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을 방문 할 것이고, 민정기 회장과 함께 2024년 새해에는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조지아지회 회원들과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할 많은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지현 홍보위원장은 젊은 협회의 홍보위원장으로써 적극적으로 SNS를 활용한 홍보 활동과 회원 모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조지아 지회는 정회원과 프로그램을 함께 할 자원봉사자를 따로 모집중 이다.

▶문의 전화=678-696-0811.

박요셉 기자

 

지난 23일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조지아지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23일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조지아지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사기성 문자·전화… 미 성인 인구 절반 “매일 시달린다”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사기성 문자·전화… 미 성인 인구 절반 “매일 시달린다”

AI까지 악용·사기 일상화77% “주 1회 이상 표적돼”최근 3년내 금전 피해 23%한인들도 잦은 피해 호소 문자와 이메일, 전화 등을 통한 피싱 사기로 인한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최고 차량’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최고 차량’

저명 매체 에드먼즈 선정투싼·아이오닉9 강력 추천   2026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HEV)가 저명한 자동차 매체 ‘에드먼즈’의 최고 영예인 ‘2026 에드먼즈 Top Rat

“해외 한인단체 지원금 더 투명하게”
“해외 한인단체 지원금 더 투명하게”

동포청, 사용내역 공개1 천만원 이상 지원 대상“투명성·책임성 제고”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해외 소재 재외동포단체에 지원되는 국고 보조금 사용내역을 ‘보조금 관리에 관한

북미 최대 주방·가전 전시회 개막
북미 최대 주방·가전 전시회 개막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인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가 지난 17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막, 19일까지 열렸다

베일 벗은 미 반도체 청구서… 한국·대만 투자확대 압박
베일 벗은 미 반도체 청구서… 한국·대만 투자확대 압박

한국만 관세 부과 땐 경쟁력 타격삼성전자 57조 들여 미 공장 증설하이닉스 패키징 설비에 6조 베팅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건설 중인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전경. [삼성전자 제공] 

'트럼프 국제공항' 생기나…플로리다 주의회, 명칭변경법 통과
'트럼프 국제공항' 생기나…플로리다 주의회, 명칭변경법 통과

하원 81-30 가결 이틀 만에 상원도 25-11 통과…주지사에 송부  플로리다 주의회가 현 '팜비치 국제공항'의 이름을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국제공항'으로 바꾸는 법안을

오피스 부동산 ‘위기’ 디폴트율 역대 최고
오피스 부동산 ‘위기’ 디폴트율 역대 최고

렌더들 “갚아라” 압박 상업용 부동산 ‘한계’ 타운 대형빌딩도 여파 미 전역의 상업용 부동산, 특히 오피스 빌딩 시장이 구조적 침체 국면에 접어들며 디폴트 위험이 빠르게 확산되고

한인 부동산 회사 “투자 계약 위반” 줄소송

“K사에 투자 후 손실 피해”“원금도 못받아” 주장 봇물LA 법원에만 10여건 달해회사 대표“시장상황 악화손실 최소화 최선”밝혀 남가주 한인사회는 물론 한국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활

아들 무면허 방치 치사… 아버지에 징역 37년형

플로리다주 오세올라 카운티에서 무면허 상태의 10대 아들이 운전하다 일으킨 교통사고로 4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아버지 리처드 퍼거슨에게 37년이 넘는 중형이 선고됐다. 법원은

22년간 같은 번호 로토… 집념의 남성 결국 ‘잭팟’

22년간 같은 번호의 로또 복권을 구매해 온 미국인 남성이 결국 350만 달러 ‘잭팟’의 주인공이 됐다. 오하이오주 지역 매체 WKYC는 “애크런에 거주하는 남성이 ‘오하이오 클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