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10월 1일부터 야외 소각 금지령 해제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3-10-04 14:06:57

조지아 야외 소각 금지령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 풀턴 카운티 포함 54개 카운티 해당

 

지난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북부 조지아 54개 카운티에 발령됐던 ‘야외 소각 행위 금지령’이 10월 1일부로 해제됐다.

조지아 환경 보호국은 지상 오존량 감소와 대기 질 보호를 위해 지난 5월 1일부터 집 뒤뜰 또는 공공 장소에서 소각 행위를 금지했다.

10월 1일부터는 뒷뜰에서 나뭇잎 등의 소각 행위가 허용되나 화재와 불씨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에 대해서는 소각자가 책임을 져야 한다.

조지아 삼림 위원회는 화재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한 소각 행위를 다음과 같은 5가지 안전 수칙을 제안한다.

1.    소각 장소와 숲 또는 삼림 사이의 거리는 최소 25피트로 유지할 것.

2.    소각 장소와 주택 등 건물과의 간격은 50피트 이상으로 유지할 것.

3.    소각 시간은 일출과 일몰 사이에 할 것.

4.    화재 가능성을 대비해 소화기와 소화 도구, 일기 예보 점검 등 사전 예방 조치를 준비할 것.

5.    소각자는 소각 장소를 떠나지 말고 끝까지 자리를 지킬 것.

10월 1일 소각 행위가 허용되는 카운티는 풀턴과 귀넷을 비롯해 뱅크스, 바로우, 바토우, 빕, 버츠, 캐롤, 카투사, 채투가, 체로키, 클라크, 클레이튼, 캅, 콜롬비아, 코웨타, 크로포드, 도슨, 디캡, 더글라스, 페이에트, 플로이드, 포사이스, 풀턴, 고든, 귀넷, 홀, 하랄슨, 허드, 헨리, 휴스턴, 잭슨, 재스퍼, 존스, 라마, 럼프킨, 매디슨, 메리웨더, 먼로, 모건, 뉴턴, 오코니, 폴딩, 피치, 피켄스, 파이크, 포크, 퍼트남, 리치먼드, 록데일, 스팔딩, 트룹, 트위그스, 업슨, 워커, 월튼이다. 김영철 기자.

10월 1일부터 야외 소각 금지령 해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델타항공 역대급 2분기 매출에도 순익은 감소
델타항공 역대급 2분기 매출에도 순익은 감소

유가급등으로 순익 감소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델타항공(Delta Air Lines Inc., DAL)이 지난 금요일, 2분기 순이익으로 16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델타항공은

뷸라하이츠대 둘루스 캠퍼스 11일 오픈하우스
뷸라하이츠대 둘루스 캠퍼스 11일 오픈하우스

11일 오전 10시-12시 뷸라하이츠대학교 둘루스 캠퍼스 오픈하우스가 11일 오전 10시-12시 열린다.행사에서는 학교/프로그램 소개 및 교수진과 스태프를 만날 수 있다. 가을학기

메가밀리언, 파워볼 당첨금 합계 10억 돌파
메가밀리언, 파워볼 당첨금 합계 10억 돌파

5000달러 이상 담첨금 소득세 공제 애틀랜타 지역 복권 광고판을 보며 최근 잭팟 금액이 계속 치솟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을 것이다. 이는 지난 수개월 동안 메가밀리언과 파워볼의

선거 감사 결과, 수기 투표지 오류 확인돼
선거 감사 결과, 수기 투표지 오류 확인돼

기계식 투표지 100% 정확해 조지아주 선거 당국이 지난 6월 16일 실시된 결선 투표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사에서 수기로 작성된 투표지와 기계로 작성된 투표지 사

기아, 화재 위험에 텔루라이드 46만대 리콜
기아, 화재 위험에 텔루라이드 46만대 리콜

"리콜수리 완료될 때까지 대상차량 야외 주차해야"기아, '올 뉴 텔루라이드'[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기아가 화재 위험 때문에 북미 시장에서 판매한 텔루라이드

몽고메리 현대차공장 직원 총격 피습
몽고메리 현대차공장 직원 총격 피습

교대중 직원 주차장서 피격 몽고메리 경찰은 8일 밤 현대자동차 생산 공장 외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수사 중이다.몽고메리 경찰국 대변인 제임스 도지어(James Dozier) 경

〈포토뉴스〉총영사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와 간담회
〈포토뉴스〉총영사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와 간담회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은 9일 도라빌 강남일식에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한인노인회의 주요 활동 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

조지아 주민 연간 차량 유지비 5,014불…전국 9위
조지아 주민 연간 차량 유지비 5,014불…전국 9위

▪전국 주별 자동차 유지비 순위할부금 제외 전국평균 4,507불NV 가장 비싸고 NH 제일 저렴 상위 15개 주 중 남부 7개 주 남부지방이 상대적으로 자동차 유지비가 높은 것으로

진료비 공개 규정 위반 조지아 병원 16곳 적발
진료비 공개 규정 위반 조지아 병원 16곳 적발

메트로 애틀랜타 3개 병원 포함경고∙시정계획제출 등 행정조치  조지아 병원 16곳이 연방정부로부터  진료비 공개 규정 위반 혐의로 행정조치를 받았다.애틀랜타 뉴스 퍼스트(ANF)

한인 시민권자‘ 한국 장기체류’ 늘었다
한인 시민권자‘ 한국 장기체류’ 늘었다

작년 재외동포 비자로 입국 5000명 달해비자연장 무제한 합법적 거주 가능65세이상 복수국적신청 수요 증가도 원인거소신고증 통해 부동산·금융 거래도 가능   한국에 90일 이상 장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