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자로 사십시오” - 삼부자 목사 집회 성료

지역뉴스 | 종교 | 2023-09-25 13:31:59

삼부자 목사 집회, 김장환, 김요한, 김요셉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김장환, 김요셉, 김요한 삼부자 목사 초청 집회

 

새한장로교회가 주최한 김장환 목사와 두 아들 김요셉 목사, 김요한 목사의 삼부자 목사 전도 부흥 집회가 22일(금)부터 23일(일) 3일간 열리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22일 첫날 열린 김장환 목사 금요일 집회에는 새한장로교회 교인들과 외부 참석자들을 포함해 8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장환 목사는 22일 집회에서 “미국에 사는 한인들은 하나님의 뜻이 있어 미국에 살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아야 하며, 이곳에서 예수의 제자로 살아야 한다. 제자는 날마다 자아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 말씀 안에 거하는 사람이다.”라며 “한국교회는 기도하는 교회로 알려져 있는데, 지금 미국이 필요한 것은 부모들이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제자의 삶을 강조했다.

23일(토)에는 김요셉 목사가 새벽 예배와 저녁 집회에서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막내아들 김요한 목사는 24일(일) 주일 3번의 집회와 영어 집회 1회를 포함해  총 4번의 집회를 인도했다. 김요한 목사는 주일 집회에서 “다른 가치”라는 제목을 가지고 “하나님은 우리를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으신다. 그분을 우리는 선택적 헌신이 아니라 모든 순간에 헌신하며, 예수님이 보여주신 세상과는 다른 가치를 위해 살아가자”고 도전했다.

이번 3일간의 삼부자 집회는 매일 한국어 집회와 영어 집회가 동시에 진행됐으며, 영어 집회는 김요한 목사가 집회를 인도했다.

김장환 목사는 수원중앙침례교회를 개척해 현재는 원로 목사로 있으며, 김요셉 목사와 김요한 목사는 각각 원천침례교회, 함께하는 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김영철 기자.

“제자로 사십시오” - 삼부자 목사 집회 성료
말씀을 전하는 김장환 목사
“제자로 사십시오” - 삼부자 목사 집회 성료
22일 금요집회 모습
“제자로 사십시오” - 삼부자 목사 집회 성료
24일 김요한 목사 집회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5월 30일, 라 루체 시어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한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내달 말…생산직 84명 실직 위기  조지아에서 30년 넘게 프리미엄 골프공을 생산해 오던 공장이 다음 달 문을 닫는다.골프공 제조업체 브리지스톤 골프사는 4일 커빙턴에 있는 골프공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언더그라운드 등 도심 포함  애틀랜타시가  축구 월드컵 개최 기간 동안 야외음주 허용 지역을 대폭 늘렸다.4일 애틀랜타 시의회는 6월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피파 월드컵 개최기간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골프장 투자 열기 급증매각 인수사례 잇따라  조지아 북부 유명 프라이빗 골프장이 설립 25년 만에 매각됐다. 최근 골프장 투자 열기의 한 사례로 지적된다.5일 AJC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3일 성전이전 감사예배 가져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지난 3일, 플라워리 브랜치 새 예배처소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계화 장로의 사회와 정보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미동남부 고려대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우승은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 교우가 차지했으며,

항만까지 직통 철도로…게인스빌 내륙항 개항
항만까지 직통 철도로…게인스빌 내륙항 개항

연 20만 컨테이너 처리 능력애틀랜타 교통량 완화 효과도  조지아 내륙항(Inland Port)이 게인스빌에 공식 개항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교통량 완화가 기대되고 있다.조지

'리스타트 바리스타' 1기 졸업생 나와
'리스타트 바리스타' 1기 졸업생 나와

1기 졸업생 6명 배출 미션 아가페와 조지아 센추럴 대학교가 협업해 추진한 ‘리스타트 바리스타’ 1기 졸업식이 지난 4월 25일 열렸다.‘리스타트 바리스타’는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

지은 지 4년 로렌스빌 아트 센터 천장 붕괴
지은 지 4년 로렌스빌 아트 센터 천장 붕괴

2일 리허설 홀서…인명피해 없어 로렌스빌 아트 센터에서 지난 주말 일부 시설 천장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아트 센터의 오로라 극장 측에 따르면 지난 2일 극장 소속 배우들이 뮤

흔들리는 취업비자… 한인 인재들 ‘귀국’ 고민
흔들리는 취업비자… 한인 인재들 ‘귀국’ 고민

H-1B 규제 대폭 강화에비자 불확실·채용 둔화실직시 신분상실 위기“미국 떠날까”확산세 남가주 IT 기업에서 일해 온 30대 한인 김씨는 최근 회사 내 구조조정 소식을 들을 때마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