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316도로 노스사이드 귀넷병원 진입로 개통

지역뉴스 | 사회 | 2023-09-20 14:43:24

노스사이드 귀넷 진입로 개통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20번 안거치고 병원으로 직행 램프

 

로렌스빌에 있는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구 귀넷메디칼센터)으로 직접 접근할 수 있는 진입로가 수요일에 오픈했다.

로렌스빌은 2022년 7월부터 조지아 교통부 및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과 협력해 공사해온 2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동쪽으로 향하는 316번 주 도로에서 120번 주 도로에 별도의 출구 차선을 추가하여 운전자를 노스사이드 병원 귀넷 단지로 직접 데려다 준다.

로렌스빌 시 관리자 척 워빙턴(Chuck Warbington)은 성명을 통해 새로운 진입로가 120번 도로 로렌스빌 지역인 파이크 스트리트(Pike Street)의 혼잡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316도로 노스사이스 귀넷병원 진입로 개통
316도로에서 노스사이스 귀넷병원으로 직접 진입하는 진입로가 20일 개통됐다. <사진=로렌스빌 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메디케이드 등 의료복지 부정 수급 전수조사
메디케이드 등 의료복지 부정 수급 전수조사

연방 보건부 단속 강화한인 등 저소득 수혜자“지급 중단되나” 우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메디케이드(캘리포니아의 경우 메디캘) 등 연방 지원 의료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대대적인 부정

‘탈미국’ 러시 현실화… 지난해 15만명 떠났다
‘탈미국’ 러시 현실화… 지난해 15만명 떠났다

■ 브루킹스 연구소 분석시민권 포기 5,000여명대공황 이후 첫 순유출 높은 생활비와 정치적 분열, 주택난 등을 이유로 미국을 떠나는 자국민들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을 떠난

모기지금리 6.51%… 9개월래 최고
모기지금리 6.51%… 9개월래 최고

국채 채권금리 상승세바이어 재정부담 가중수요 부진, 가격 하락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약 9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며 주택 구매 부담이 다시 커지고 있다. 중동 지역

BTS, 오레오와 함께 ‘호떡맛 쿠키’ 출시
BTS, 오레오와 함께 ‘호떡맛 쿠키’ 출시

한정판 ‘OREO&BTS 쿠키’   세계적인 K-팝 그룹으로 부상한 BTS(방탄소년단)가 글로벌 쿠키 브랜드 OREO와 손잡고 한국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판 쿠키를 출시한다.

AI발(인공지능) ‘해고 공포’에 흔들리는 빅테크…“이제 시작이다”
AI발(인공지능) ‘해고 공포’에 흔들리는 빅테크…“이제 시작이다”

실리콘밸리·시애틀 타격사기 저하·직원 불안감↑ 미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감원 여파가 이어지면서 기술업계 종사자들의 불안감과 사기 저하가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이민구치소 충돌 현장서시위대·당국 중재 나섰다현장 응급처치 영상 공개 25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이 뉴왁 델라니홀 이민자 구치소 앞에서 응급처지를 받고 있다. <소셜미 디어영

‘세계 최고 높이 온도계’ 매물로
‘세계 최고 높이 온도계’ 매물로

라스베가스 길목 명물185만불에 시장 등장높이 134피트 랜드마크 베이커 소재 세계 최고 높이 온도계.  모하비 사막 한가운데에서 LA와 라스베가스를 오가는 운전자들의 상징처럼 자

월드컵 앞두고 욱일기 응원영상 논란

멕시코 한 유튜버 제작 내달 11일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시점 온라인상에서 욱일기 응원 영상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6일 소셜미디어

“소비가 얼마나 버티느냐가 금리인상 결정”

리치몬드 연은 총재 지적 토머스 바킨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기업과 소비자들이 최근 수년간 벌어진 일련의 공급 충격을 견뎌낼 수 있는지가 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현대차 미국서 48만대 대규모 리콜

엘란트라·투산 등 포함 현대차가 미국에서 화재 위험과 제동 소프트웨어 오류 문제로 총 47만5,415대를 리콜 대상에 올렸다. 26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현대차는 미국에서 202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