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치 평가 탑10개교 중 5곳
뷰포드중 2위…귀넷은 전무
포사이스 카운티 학군 소재 중학교들이 조지아 탑 25 중학교 명단에 대거 포함됐다.
교육평가 전문 사이트 니치닷컴(Niche.com)은 최근 연방교육부 자료와 학생 및 학부모들이 남긴 수백만건의 리뷰를 바탕으로 조지아 상위 25개 중학교 순위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 인용된 연방교육부 자료는 ∆주 학업성위도 평가 ∆ 학생 대 교사 비율 ∆학생 구성의 다양성 ∆교사 수준 ∆소속 학군의 전반적인 수준 등이다.
평가 결과 조지아에서 가장 우수한 중학교로는 리치몬드 학군의 데이비슨 마그넷 스쿨이 차지했다.
이어 뷰포드 시티 학군의 뷰포드 중학교가 2위로 평가됐고 애틀랜타시의 애틀랜타 클래식 아카데미와 오코니 학군의 말컴 브리지 중학교가 뒤를 이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한인학생들도 다수 재학 중인 포사이스 카운티 학군 소속 중학교들이 대거 두각을 나타냈다.
리버워치 중학교가 5위에 오른데 이어 사우스 포사이스중학교(6위)와 피니 그로브 중학교(7위), 레이크 사이드 중학교(9위), 드사나 중학교(10위) 등 포사이스 학군 5개 중학교가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중학교 외에도 비커리 크릭 중학교와 핸드릭스 중학교도 각각 13위와 14위로 평가됐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상위 25개 중학교 중 풀턴 학군에서는 2개 학교가 포함됐지지만 귀넷 학군 소속 중학교는 한 곳도 순위에 오르지 못했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