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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로 사람이 몰린다"… 관광도 역대 최대

지역뉴스 | 사회 | 2023-09-13 13:01:54

조지아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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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약 1억 7천만 명 방문

 

조지아주가 사업과 거주하기에 좋은 곳일 뿐만 아니라 관광하기에 좋은 곳으로도 부상하고 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022년 한 해에만 1억 6,770만 명의 관광객들이 조지아를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 수치는 조지아 역사상 최대 방문객 수이다.

주지사 사무실 발표에 의하면, 조지아의 관광 산업은 2022년 주 정부에 약 400억 달러의 수익을 가져다주고 있으며, 이는 2019년 코로나 팬데믹이 발발하기 이전보다 20억 달러가 더 많은 금액이다. 조지아의 관광 사업이 주는 경제적 파급 효과는 약 730억 달러로 추산된다.

켐프 주지사는 성명에서 "조지아의 아름다운 자연, 주요 도시와 명소들, 관광객을 환영하는 특색있는 작은 마을 등의 덕택에 조지아의 관광 산업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관광산업의 성장은 조지아주가 취하고 있는 친기업 정책이 효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며, 관광 산업에 기여한 모든 조지아 주민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최근 조지아의 도시들은 관광 조사에서 방문하기 가장 좋은 장소 목록에 지속적으로 선정됐다.

올해 여행 전문가들은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작은 마을 목록에 조지아주의 7개의 마을을 선정했으며, 이 중 북부 산악 마을인 달로네가(Dahlonega)는 역사와 술, 남부의 매력이 어우러져 트레블+레져가 선정하는 미국 최고의 소도시 중 전국 5위를 차지했다. 김영철 기자.

"조지아로 사람이 몰린다" – 관광도 역대 최대
애틀랜타 다운타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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