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로 사람이 몰린다"… 관광도 역대 최대

지역뉴스 | 사회 | 2023-09-13 13:01:54

조지아 관광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2년 약 1억 7천만 명 방문

 

조지아주가 사업과 거주하기에 좋은 곳일 뿐만 아니라 관광하기에 좋은 곳으로도 부상하고 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022년 한 해에만 1억 6,770만 명의 관광객들이 조지아를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 수치는 조지아 역사상 최대 방문객 수이다.

주지사 사무실 발표에 의하면, 조지아의 관광 산업은 2022년 주 정부에 약 400억 달러의 수익을 가져다주고 있으며, 이는 2019년 코로나 팬데믹이 발발하기 이전보다 20억 달러가 더 많은 금액이다. 조지아의 관광 사업이 주는 경제적 파급 효과는 약 730억 달러로 추산된다.

켐프 주지사는 성명에서 "조지아의 아름다운 자연, 주요 도시와 명소들, 관광객을 환영하는 특색있는 작은 마을 등의 덕택에 조지아의 관광 산업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관광산업의 성장은 조지아주가 취하고 있는 친기업 정책이 효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며, 관광 산업에 기여한 모든 조지아 주민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최근 조지아의 도시들은 관광 조사에서 방문하기 가장 좋은 장소 목록에 지속적으로 선정됐다.

올해 여행 전문가들은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작은 마을 목록에 조지아주의 7개의 마을을 선정했으며, 이 중 북부 산악 마을인 달로네가(Dahlonega)는 역사와 술, 남부의 매력이 어우러져 트레블+레져가 선정하는 미국 최고의 소도시 중 전국 5위를 차지했다. 김영철 기자.

"조지아로 사람이 몰린다" – 관광도 역대 최대
애틀랜타 다운타운 풍경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