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쿠쿠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 미국서도 큰 인기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3-08-18 15:00:34

쿠쿠. 마이크로 바블 클렌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고객이 극찬한 꿀 피부 필수템

 

대한민국 대표 생활가전 브랜드 쿠쿠의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가 한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꾸준히 판매가 증가하며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빠르게 입소문이 나고 있다.

쿠쿠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 미국서도 큰 인기

 

부드럽게 모공 속까지 딥 클린 

쿠쿠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는 피부 겉표면을 부드럽게 만드는 데에 집중한 보통의 연수기와는 달리, 작은 미세 입자가 피부 속을 깊게 파고 들어 수분 충전은 물론 모공 속 노폐물 관리 통해 효과적으로 피부의 보습과 청결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단순히 세안을 넘어서 스킨케어 필수 루틴인 각질 제거까지 가능한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는 별도의 첨가물 없이 오직 수압과 공기만으로 수돗물보다 작은 미세입자 마이크로 버블을 생성한다. 

 

버블 생성 과정은 순간적인 압력을 가해 물을 마이크로 단위로 쪼개는 원리를 담았는데, 이 과정 속에서 초미세 기포가 터질 때 음이온이 발생하며, 이는 몸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수면에도 도움을 준다.

쿠쿠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 미국서도 큰 인기

사용자 편의성 확보

더불어, 버블 클렌저에 사용되는 클린 필터는 쿠쿠의 뛰어난 정수 기술을 담아 수돗물의 잔류염소나 녹물 등의 불순물을 제거한다. 필터 중간 부분이 투명하게 되어 있어 필터의 오염도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고, 가정마다 다른 필터 교환시기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제품의 크기가 일반 연수기에 비해 작고 부착이 쉬워 설치 장소가 제한적이지 않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단계별 수압 조절과 버블 양 조절을 통해 사용자가 본인 취향에 맞춰 세심하게 물을 조절해 이용할 수 있다.

 

고객 만족도 최상

쿠쿠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를 사용해 본 이들은 ‘보습효과를 보았다,’ ‘타공이 필요 없어 좋았다,’ ‘건선과 아토피에 효과를 보았다,’ ‘추천할 의향이 있다’ 등 만족스러운 후기를 남겼다. 실제 한 고객은 “너무 촉촉하고 아이들 건선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라며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쿠쿠 관계자는 “고객 몸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직접 닿는 물이기에 제품 사용 시 더욱 세정력을 높게, 그리고 깨끗하게 사용하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쿠쿠는 지난 10일 뉴저지에 세 번째 브랜드 스토어를 오픈하여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미국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판매 성장과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