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크래비티, 미주 투어 본격 시작..애틀랜타 등 6개 도시 순회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3-06-16 13:01:18

크래비티, 미주 투어, 애틀랜타 공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 공연은 6월 22일 Heaven at The Masquerade에서

크래비티, 미주 투어 본격 시작..애틀랜타 등 6개 도시 순회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본격 미주 투어에 돌입한다.

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태영, 형준, 성민)는 16일 뉴욕의 웹스터 홀(Webster Hall)에서 데뷔 첫 월드 투어 ‘2023 크래비티 첫 번째 월드 투어 ‘마스터피스’(2023 CRAVITY THE 1ST WORLD TOUR ‘MASTERPIECE’)’ 미주 공연의 막을 올린다.

앞서 서울과 일본에서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월드 투어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린 가운데, 데뷔 이후 단독 공연으로는 처음 미주 투어에 나서는 크래비티에게 글로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총 6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미주 투어에서 크래비티는 ‘퍼포비티’, ‘청량비티’ 등의 수식어에 걸맞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들로 글로벌 러비티(공식 팬클럽명)와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미주 투어의 시작점인 뉴욕 공연을 마친 뒤 크래비티는 시카고, 푸에르토리코, 애틀랜타, 댈러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2020년 데뷔한 크래비티는 4세대 대표 청량돌이자 꾸준한 글로벌 성장세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미국 FOX5 채널의 유명 토크쇼 ‘굿데이 뉴욕(Good Day New York)’에 3연속 출연한 것은 물론, 지난해 8월 샌프란시스코, 휴스턴, 뉴욕 등지에서 ‘케이콘 2022 US 투어(KCON 2022 US TOUR)’로 현지 팬들과 만났으며, 9월 미니 4집 ‘뉴 웨이브(NEW WAVE)’의 활동을 성료한 이후에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 방콕, 타이베이 등지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5집 ‘마스터 : 피스(MASTER : PIECE)’를 통해서는 미국 빌보드와 영국 NME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글로벌 입지를 더욱 굳건히 했다.

크래비티는 16일 뉴욕의 웹스터 홀(Webster Hall), 18일 시카고의 코페르니쿠스 센터(Copernicus Center), 20일 푸에르토리코의 수도 산 후안의 살라 신포니카 데 베야스 아르테스(Sala Sinfonica de Bellas Artes), 22일 애틀랜타의 헤븐 앳 더 매스커레이드(Heaven at The Masquerade), 23일 댈러스의 하우스 오브 블루스(House of Blues), 25일 로스앤젤레스의 아발론 할리우드(Avalon Hollywood)에서 첫 번째 미주 투어를 개최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그네형 놀이기구 10분간 멈춰겁에 질린 탑승객들 극한 공포 캅카운티 식스 플래그에서 대형 놀이기구 운행이 갑자기 멈추면서 탑승객들이 260피트 상공에 10분 동안 공포에 떤 일이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독립기념일까지 3달러 초중반”개스버디 “연말엔 3달러 이하” 메트로 애틀랜타의  개스가격이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는전망이 나왔다.개스버디는 23일 “미국

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 오염  ‘충격’
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 오염 ‘충격’

재킬∙타이비 아일랜드 등 EPD,오염수역 공식지정  조지아 인기 관광지로 꼽히고 있는 일부 해변 구역이 분변성 세균 증가로 오염수역으로 지정됐다.조지아 환경보호국(EPD)이 최근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확정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확정

주민들 반대 불구 시의회 승인 한인 존 박 시장이 재임 중인 브룩헤이븐시가 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재산세를 대폭 인상했다.브룩헤이븐 시의회는 23일 시 재산세율을 기존 2.74

조지아 최대 가구점 '리빙 스페이스' 뷰포드점 오픈
조지아 최대 가구점 '리빙 스페이스' 뷰포드점 오픈

26일...쇼룸·물류센터 100만 제곱피트 규모 대형 가구 유통업체인 '리빙 스페이스(Living Spaces)'가 이번 주 뷰포드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조지아주 시장 공략을 본

귀넷 도시들, 화려한 독립기념일 축제 개최
귀넷 도시들, 화려한 독립기념일 축제 개최

퍼레이드, 라이브 음악, 불꽃놀이 등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귀넷 카운티와 인근 지역 사회가 화려한 불꽃놀이와 다채로운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독립기념일 행사는 어번,

‘성과 무’ 주의회 특별회기 종료
‘성과 무’ 주의회 특별회기 종료

5일간 회기 끝 23일 폐회연내 다시 소집 가능성도 지난주 열렸던 조지아 주의회 특별회기가 23일 종료됐다.  공화당 지도부의 선거구 재조정 포기와 다른 현안에 대한  양당 합의도

해수욕 철, '이안류'를 만났을 때 대처법
해수욕 철, '이안류'를 만났을 때 대처법

절대 헤엄치지 말고 '뒤집어 떠라' 해수욕장에서 갑자기 바다 쪽으로 강하게 밀려 나가는 이안류(rip current)에 휩쓸렸을 때, “당황하지 마라”는 조언은 지키기 어렵지만 생

ICE, GA 이민구금시설 추진 사실상 철회
ICE, GA 이민구금시설 추진 사실상 철회

NYT “전국 11곳 중 7곳 포기”소셜서클시 “포기 통보 받았다”오크우드시 “관련 내용 확인 중”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전국의 창고시설을 매입해 이민자 구금시설로 사용하려

마조리 테일러 그린, 공화당과 결별 선언
마조리 테일러 그린, 공화당과 결별 선언

트럼프와 갈등 후 의원직 사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갈등 이후, 조지아주 출신의 마조리 테일러 그린 전 하원의원이 공화당과의 완전한 결별을 선언했다.그린의 이번 결정은 보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