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농장주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 많습니다"

지역뉴스 | 경제 | 2023-05-10 14:37:17

조지아한인농장협회, 연방정부 지원 프로그램 설명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농무부 조지아 담당자 3명 참석 설명회

김승록, 오대식 회원 우수 농업인 표창

 

조지아한인농장협회(GAKAFA)는 10일 배로우카운티 어번 소재 칼 하우스에서 연방농무부 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를 실시했다.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모임은 제임스 리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연방농무부 조지아 농장지원청 국장인 아서 트립이 개회기도를 맡았으며, 한인농장협회 설립의 조력자였던 고 로드니 베이커 씨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협회 발전에 공이 많은 김승록 가나안 농업학교 교장, 조지아 빅토리아 팜 오대식 대표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농장지원청(FSA) 아서 트립 조지아 국장은 “FSA는 농장번호를 부여하고, 농장의 시작 및 확장을 지원하며, 재난지원 및 농장 대출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소개했다.

자연자원보전서비스청(NCRS) 테렌스 루돌프 조지아 국장은 “NCRS는 토양지도, 방목 일정, 관개용수 관리계획 등의 농장 보전을 위한 기술지원과 재정지원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위험관리청(RD) 레지 테일러 조지아 국장은 “농업 생산자의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작물 보험 혜택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연방농무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 시간도 가졌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한인농장협회 임원진과 연방농무부 조지아 국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10일 어번 칼 하우스에서 농장주를 대상으로 연방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를 가졌다.
조지아한인농장협회 임원진과 연방농무부 조지아 국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10일 어번 칼 하우스에서 농장주를 대상으로 연방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 모습
설명회 모습

표창장을 받는 김승록 고문
표창장을 받는 김승록 고문

표창장을 받는 오대식 회원
표창장을 받는 오대식 회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둘루스 아파트가 성매매 온상...아시안 남성 체포
둘루스 아파트가 성매매 온상...아시안 남성 체포

20대 아시안 남성 창제 리 체포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둘루스 소재 평범한 아파트 단지가 성매매와 인신매매의 온상으로 드러나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 이민자 54차례 칼에 찔려보안요원 자넷 윌리엄스 유력 용의자 애틀랜타 벅헤드의 한 노인 아파트에서 90세 한인 김춘기 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직 보안요원의

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켐프 "주-기업 파트너십 놀라운 증거"F-35 등 핵심 엔진 부품 생산 확대 24일 켐프 주지사는 셰인 에디 프랫 앤 휘트니 대표, 스킵 헨더슨 콜럼버스 시장 등 정재계 인사들과

조지아 의회, 백년대계엔 한목소리
조지아 의회, 백년대계엔 한목소리

주하원, 교육관련 법안 초당적 승인 조기 문해력법안은 압도적 표차로 고교 휴대전화금지 등 무더기 승인  주 하원이 24일 교육과 관련된 다수의 법안을 초당적 지지 속에서 무더기로

조지아 ‘이민구금시설 중심지’ 불명예
조지아 ‘이민구금시설 중심지’ 불명예

국토안보부, 소셜셔클시 창고 이어귀넷인접 오크우드 시설 매입 완료 각각 1만명 ∙1천500명 수용 가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귀넷 인접 지역에 추진하고 있는 이민자 구금시설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피의자 여동생 법정 증언“오빠 방에 항상 총 있어”아버지 거짓 진술 폭로   2024년 9월에 발생한 애플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계속되고 있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회장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회장

투표 끝 박종범 후보 눌러 당선정부 아닌 민간 출신 첫 위원장올 24차 대회는 9.28-10.1 인천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이 2026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

GA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밀어붙인다
GA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밀어붙인다

주 상∙하원서 각각 소위 통과도로점거∙경찰방해에 중형시민단체 “표현의 자유 침해”  조지아 공화당이 추진하고 있는 공공시위 및 집회를 제한하고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각각 주하원과

한인 건설사 이스턴, AA아키그룹과 협력 강화 시동
한인 건설사 이스턴, AA아키그룹과 협력 강화 시동

종합 시공사와 설계사가 협력 추구 조지아 둘루스에 본사를 둔 한인 종합 건설사 이스턴(Eastern, 대표 피터 김)이 건축설계사 AA아키그룹(구 현대종합설계)과 지난 18일 업무

소고기가 ‘금값’… 한인들 “갈비 먹기 겁난다” 한숨
소고기가 ‘금값’… 한인들 “갈비 먹기 겁난다” 한숨

정육코너 가격표 쇼크1년새 15% 이상 치솟아“도매가도 20~30% 올라”돼지고기 등 대체 수요  소고기 가격이 급등 속에 24일 LA 한인타운의 한 마켓에서 고객이 육류 제품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