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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부터 뒷마당에서 소각 행위 금지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3-04-28 13:15:54

백야드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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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풀턴, 디캡 등 54개 카운티 대상

9월30일까지

 

5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귀넷과 풀턴카운티를 포함하여 조지아의 54개 카운티에서 주택 마당에서 낙엽 또는 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가 전면 금지된다. 

조지아 산림청(Georgia Forestry Commission)은 조지아의 대기 질 보호를 위해 연레적으로 실시해 온 “Burn Ban” 프로그램을 조지아의 대부분의 주요 카운티에서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카운티는 풀턴, 귀넷, 디캡, 캅, 포사이스, 뉴튼, 콜럼비아 카운티를 포함하여 다음과 같다. 

Banks, Barrow, Bartow, Bibb, Butts, Carroll, Catoosa, Chattooga, Cherokee, Clarke, Clayton, Cobb, Columbia, Coweta, Crawford, Dawson, DeKalb, Douglas, Fayette, Floyd, Forsyth, Fulton, Gordon, Gwinnett, Hall, Haralson, Heard, Henry, Houston, Jackson, Jasper, Jones, Lamar, Lumpkin, Madison, Meriwether, Monroe, Morgan, Newton, Oconee, Paulding, Peach, Pickens, Pike, Polk, Putnam, Richmond, Rockdale, Spalding, Troup, Twiggs, Upson, Walker, and Walton.

조지아 산림청은 위의 카운티의 주민들은 오존층이 증가하는 여름철 기간 동안 야드에서의 모든 소각 행위를 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조지아 산림청 홈페이지(GaTree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철 기자 

5/1부터 뒷마당에서 소각 행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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