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 신청하세요"

지역뉴스 | 사회 | 2023-04-12 13:47:57

대학생 모국연수, 재외동포재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예비)대학생 600명 선발해 연수

5월 9일 오후 6시(한국시간) 마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2023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세계 각국의 재외동포 청소년에게 소통과 상호간 유대감 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모국의 사회·역사·문화를 체험함으로써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과 리더십 함양의 계기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 연수를 진행하게 된다.

재외동포 청소년·대학생 온라인 연수는 ▶1차=7월18(화)~25(화) 7박8일 ▶2차=8월1일~8일로 나눠 실시한다.

선발 대상은 만 18세~25세(‘23.7.1 기준) 재외동포 대학생 및 예비대학생 총 600명(국외 500명, 국내 100명)으로 오는 5월 9일 오후 6시(한국시간)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북미 지역에서는 1차와 2차에 각각 35명씩 모두 70명을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전 세계 재외동포 대학생 및 예비대학생 중 ▲5년 이상 합법적으로 해외 체류 중인 재외동포 학생 ▲시민권자, 영주권자, 한국 국적자, 입양인 및 입양인 자녀, 다문화 가정 자녀 ▲독립유공자 후손, 고려인 후손, 재중 동포 등 ▲재외동포사회 기여 의지 및 한인사회 봉사 실적이 우수한 학생 등이다.

신청 접수는 재외동포재단 홈페이지(www.korean.net)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지원신청서 및 모든 제출 자료를 업로드하면 된다. 이메일, 전화번호 등 연락처는 정확하게 기재해야 한다.

참가자 전원에 항공권 왕복 기준(일반석) 50% 지원하며 멕시코‧쿠바 한인 후손, 입양인․입양인 자녀는 항공비 100% 지원 (재단이 항공권 구매 후 전달, 전달방법은 최종선발자에 한해 추후 통지)한다.

결과 확인은 5월29일 이후 www.korean.net을 통해 개별 확인 또는 관할공관, 재외동포재단 차세대사업실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차세대사업실 신정식 과장(+82-2-3415-0172, jsshin@okf.or.kr), 홍보조사부 김영민 차장(+82-64-786-0292, pms01@okf.or.kr). 박요셉 기자

지난해 7월 열린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 개회식 모습.
지난해 7월 열린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 개회식 모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폭염·비바람 뚫고…미 건국 250주년 자정에 터진 85만개 불꽃
폭염·비바람 뚫고…미 건국 250주년 자정에 터진 85만개 불꽃

뇌우 동반 폭풍에 행사 한때 차질…한낮부터 기다린 사람들에 대피령트럼프 "토요일 밤을 즐기자" 강행…밤하늘 물들인 불꽃에 "USA" 외쳐   드디어 터지기 시작한 건국 250주년

‘팬데믹 호황’ 끝난 지 오래… 집 팔려면 현실 파악부터
‘팬데믹 호황’ 끝난 지 오래… 집 팔려면 현실 파악부터

‘바이어들 서두를 것’ 오해 버려야 ‘일단 비싸게 내놓자’ 이젠 안 통해 매물 급증에 주도권 바이어 쪽으로  최근 매물 수가 급증한 것도 시장 변화의 원인이다. 2022년 34만6

재융자 고려 중이라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재융자 고려 중이라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수요 몰리면 절차 지연될 수도 0.75%~1% 포인트 이상 낮아야 현재 대출기관과 상담부터 시작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가 본격화하기 전에 크레딧 점수 관리와 소득 및 자산 서류 준

이란 최고지도자 장례식날 미국은 건국 250주년 ‘트럼프 집회’
이란 최고지도자 장례식날 미국은 건국 250주년 ‘트럼프 집회’

100일 이상 전쟁 치른 미-이란, ‘생일’과 ‘장례’의 극명한 대조 풍경 거의 일주일간 하메네이 장례식 진행…대미 항전 의지 고취하려는 의도 영국왕 지배서 독립 선포한 날 ‘노킹

미국인도 “16세 안되면 SNS 못쓰게 하자” 과반 여론
미국인도 “16세 안되면 SNS 못쓰게 하자” 과반 여론

호주·캐나다·브라질 이어 ‘디지털 코카인’ 위험 인식 30·40대 찬성율 높아…정치성향 관계없이 ‘규제하라’ 한목소리  미국인 과반이 16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소셜미디어(SNS

치매 위험 줄이는 식습관…‘저염증 식단’ 실천해야
치매 위험 줄이는 식습관…‘저염증 식단’ 실천해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저염증 식단, 치매 위험 최대 29% 감소지중해식·DASH·MIND 식단, 뇌 건강 도움“ 과일·채소 늘리고 초가공식품 줄여야”<사진=S

한국교회 “직분제 필요하지만 시대에 맞게 개선해야”
한국교회 “직분제 필요하지만 시대에 맞게 개선해야”

목사 10명 중 7명 ‘직분제 개혁 필요’필요 이유 ‘신앙의 본을 보이기 위해’20~40대 직분 기피…헌신 부담 때문 한국교회 담임목사 가운데 약 67%는 직분제가 필요하지만 시대

목회자 87% AI 활용… 목회 핵심 영역에는 신중

‘주석 자료 검색·신학 관점 검토’ 등시간 소모적 업무… 업무 효율 개선 미국 목회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인공지능(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

“젊으니까 괜찮다고?”…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동시에 올랐다면

젊다는 이유로 건강을 과신하기 쉬운 30대에도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전단계가 동시에 나타나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이 최대 23%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열 살짜리가 뇌졸중?… 방치하면 평생 후유증 남는다는데
열 살짜리가 뇌졸중?… 방치하면 평생 후유증 남는다는데

■ 조현준 고려대구로병원 신경외과 교수모야모야병, 뇌출혈·뇌경색 유발 치명적 뇌혈관질환주로 10세 전후 소아·30~40대 젊은 성인에서 발생단순한 두통이나 컨디션 저하로 여겨 진단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