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사립명문 웨슬리안스쿨 오픈하우스 가져

지역뉴스 | 교육 | 2023-01-12 15:08:11

웨슬리안스쿨, 송해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난 7일 오픈하우스 600여명 참석

한인 대상 설명회도, 25일 접수마감

 

 

귀넷카운티 피치트리 코너스시에 위치한 사립학교인 웨슬리안 스쿨(Wesleyan School)이 지난 7일 지역사회 학생과 학부모를 초청해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이날 웨슬리홀에서 열린 오픈하우스는 K~12학년 학생과 학부모 60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크리스 클리블랜드 교장은 환영인사에서 “웨슬리안 학교는 무엇보다 성경에 맞는 크리스천 중심이면서 아카데믹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의 전인격적인 교육에 집중하며 단지 유명한 대학에 가는 것만이 목표가 아닌, 각 학생이 선택한 대학에서 실력을 갖춘 후 어른이 되어서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릴리 니덤(12학년) 학생의 감동적인 학교생활 소감 발표 후 학부모와 학생들은 학년별로 각 교실과 농구, 배구, 미식축구, 레슬링 체육관, 수영장, 밴드, 코러스, 연극 강당, 미술관, 예배실, 도서관, 과학관, 대강당, 뷔페로 먹는 식당, Yancy hall을 돌며 각종 특별활동 교사와 이사와 코치들을 만나서 질문을 하기도 했다.

한인 학부모들은 한인입학 송해순 담당자와 1:1 질문과 설명회를 가졌다. 오후 4 시가 넘도록 학부모들의 질문에 대답한 송 입학담당자는 “특히 올해는 한인 K(킨더) 학생들 입학 신청이 많아 어느 때보다 경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웨슬리안 스쿨은 현재 2023~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원서 마감은 오는 1월 25일이다. 입학문의=404-552-8900, 학교 웹사이트=www.wesleyanschool.org. 박요셉 기자

사립명문 위슬리안스쿨 오픈하우스 가져
지난 7일 열린 사립명문 위슬리안스쿨 오픈하우스에 600여 학부모 및 학생이 몰려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16세 최하윤, 미국 최고 수준 시니어 무대에서 빛난 성장
16세 최하윤, 미국 최고 수준 시니어 무대에서 빛난 성장

USAT 시리즈 파이널 진출 확정HKC 아처리(HKC Archery) 소속이자 세킨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최하윤(16) 선수가 2026년 미국양궁협회(USA Archery) US

홍역 환자 35년 만에 최대…"공공보건 실패" 비난 커져
홍역 환자 35년 만에 최대…"공공보건 실패" 비난 커져

트럼프 행정부 '백신 회의론' 속 어린이 접종률 하락 영향기생충 감염 사태도 확산…사이클로스포리아증 9개주로 번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백신 회의론을 펼쳐 온 가운데 미국

"참전용사들의 수고와 희생 잊지 않겠다"
"참전용사들의 수고와 희생 잊지 않겠다"

한미우호협회, 한국전 기념 및 헌화행사한국전 조지아 출신 전사자 740명 추모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 이사장 프랭크 블레이크)는 254 오전 10시 30분 둘루스 페인-콜리 하

38년 만에 밝혀진 신생아 바꿔치기

DNA 검사로 뒤늦게 드러나 “함께 할 시간 빼앗겼다”, 노스다코타 병원에 소송 노스 다코타주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 두 명이 뒤바뀐 채 각기 다른 가정에서 38년 가까이 자

제62회 슈퍼보울 28년 2월 애틀랜타 개최
제62회 슈퍼보울 28년 2월 애틀랜타 개최

2028년 2월 13일 벤츠 경기장 NFL이 조지아주로 돌아오는 미 프로풋볼 최대의 축제 개최 날짜를 공식 확정했다. 제62회 슈퍼보울(Super Bowl LXII)은 2027 시

주 4일만 등교하는 조지아주 교육구
주 4일만 등교하는 조지아주 교육구

채투가 교육구...화-금 수업 조지아주 채투가 카운티 학생들은 조지아주의 대부분 학생들과는 전혀 다른 특별한 스케줄을 경험하게 됐다.그 이유는 전통적인 주 5일 수업 대신, 일주일

고교 총격범 콜트 그레이 전격 유죄 인정
고교 총격범 콜트 그레이 전격 유죄 인정

55개 중범죄 혐의 인정..종신형 선고 가능성 2024년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 캠퍼스에서 동급생 2명과 교사 2명이 총격으로 숨진 비극적인 사건의 용의자 콜트 그레이가 금요일 유죄

귀넷, 애틀랜타 학군 개학 앞두고 보안 강화
귀넷, 애틀랜타 학군 개학 앞두고 보안 강화

총기 탐지기·전술팀 등 보안 강화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의 학군들이 다가오는 새 학기 등교를 앞두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보안 조치와 프로토콜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영어 미숙 트럭기사 퇴출…제대군인으로 대체
영어 미숙 트럭기사 퇴출…제대군인으로 대체

2만6천여명 트럭기사 자격박탈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대대적인 단속으로 면허를 상실한 수만 명의 이민자 트럭 운전사들을 대체하기 위해, 군 제대 장병들이 상용차 운전사에 지원하도록

알파레타, 자전거 공유 서비스 개시
알파레타, 자전거 공유 서비스 개시

2020년 중단 6년 만에 부활무인 대여소 5곳 25대 운영 알파레타시의 공공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이 6년 만에 부활된다.알파레타 시의회는 이번 주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 시행안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