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쥬위시 타워 보석줍기 송년 모임

지역뉴스 | 사회 | 2022-12-16 08:15:06

쥬위시 타워 보석줍기 송년 모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쥬위시 타워 보석줍기 송년 모임
쥬위시 타워 글쓰기 모임 '보석줍기' 송년 모임에서 회원들이 자신의 글이 수록된 책을 들고 있다. 

지난 14일 애틀랜타에 위치한 쥬위시 타워 시니어 아파트에서 한인 주민들의 글쓰기 모임인 보석줍기(Picking Jewels)는 2022년 송년 모임을 가졌다. 2021년 4월 첫 주부터 일 주일에 한 번씩 모여 글쓰기를 통해 새롭게 자신을 조명하며 애틀랜타 한국일보에 2021년 6월부터 고정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지난 일년간 한국일보에 기고한 글들을 모아 책으로 엮어내며 자축하는 자리에 함께한 쥬위시 타워 행정 매니저인 리 프렛은(Lee Prett) 은 “긴 기간 동안 매주 글을 기고하여 글을 통해 삶을 나눈 멤버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타워의 모든 직원들과 주민들을 대표하여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모임의 목적은 글쓰는 과정을 통해 지난 삶의 자리들이 모두 보석처럼 반짝이며 나만의 유산으로 자리매김 됨을 경험 하는 것이다. 

‘보석 줍기’ 모임은 쥬위시 타워 코디네이터 해나 정이 이끌며, 고문 지도는 쥬위시 타워 주민인 한영상 님이다.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트럼프의 강경 이민정책에 공포문화적 다양성이 정체성에 중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민(AAPI) 사회에 깊은 불안과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검사비 허위청구 귀넷 업주 10년형 주검찰,캅 검사실 운영자 형사 조치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혐의로 귀넷 병원 업주가 청구금액 전액 배상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조지아 주검찰에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수심 14피트서 시신 수습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20대 남성이 수영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홀 카운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 오후 2시 40분께 로빈슨 공원 인근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

“피로·체중 변화, 갱년기 탓?”… 중년 여성 노리는 ‘갑상선’ 주의보

여성 갱년기와 증상 유사체중 변화 잦다면 의심을 중년 여성들이 흔히 겪는 피로감과 불면증, 체중 변화를 단순 갱년기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갑상선기능항진증과 저하증은

시민권 제한기조 속 원정출산 단속 강화
시민권 제한기조 속 원정출산 단속 강화

비자취소·입국금지 확대알선업체 네트워크 추적 국무부가 이른바 ‘원정출산’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하며 전 세계에서 600건이 넘는 관련 비자 사례를 적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무부

JTBC, 206억원 규모 차입금 못갚아…중앙일보 등 신용등급 일제히 강등
JTBC, 206억원 규모 차입금 못갚아…중앙일보 등 신용등급 일제히 강등

신용평가 ‘BBB’ → ‘CCC’ 하향JTBC,“모든 수단 동원해 해결”올림픽·월드컵 방영권 재판매 못해부채상환위해 3사 사옥 매각 중 JTBC가 206억원 상당의 유동화 차입금을

1,500원 훌쩍 넘은 환율…‘가성비 여행지’된 한국
1,500원 훌쩍 넘은 환율…‘가성비 여행지’된 한국

■ ‘코리아 디스카운트’ 활짝역대급 원화 약세 시대 도래외국인 관광객 방문 역대급미주한인 올 여름 방문 활발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훌쩍 넘는 등 원화 약세가 가속화되면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