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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장로 새 성전 입당예배 가져

지역뉴스 | 종교 | 2022-11-07 10:48:39

나눔장로교회, 임석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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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2명, 권사 5명 임직식도

 

나눔장로교회(담임목사 임석현)가 지난 5일 설립 15주년 기념 및 새 성전 입당 감사예배를 대큘라 새 성전(285 Dacula Rd)에서 개최했다.

임석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신동욱 애틀랜타 목사회장이 기도를, 강진구 목사가 성경봉독을, 그리고 애틀랜타 사모합창단이 특별찬양을 했다. 

차타누가 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인 이자용 목사는 ‘이러한 마음으로 성전을 봉헌합니다’(출 36:2-7)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지혜롭고 자원하는 자들이 예물을 넘치도록 가져와 성소를 마련한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나눔장로교회 성도들도 자원하는 모든 성도들과 지혜로운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나눔교회는 이날 예배에서 강군서, 정갑술씨를 장로로, 임정실 김사라 김한나 박은혜 유경란씨를 권사로 피택해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어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축사를, 오대기 이승만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 이사장이 격려사를 했으며, 성령사관학교 총장 장영일 목사의 축도로 입당감사예배를 마쳤다.

나눔장로교회는 2005년 임석현 목사의 가정에서 예배를 시작해 노크로스, 둘루스, 릴번, 스와니 등의 예배처소를 거쳐 지난 8월 현 예배당을 매입하고 이날 입당감사예배를 가졌다. 임석현 목사는 성전 구입에 대해 “이 모든 것이 우리 힘이 아닌 하나님의 기적”이라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5일 열린 나눔장로교회 새 성전 입당예배에서 장로와 권사로 피택된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증정하고 있다.
5일 열린 나눔장로교회 새 성전 입당예배에서 장로와 권사로 피택된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증정하고 있다.

나눔장로 새 성전 입당예배에 참석한 축하객들이 성전입구에서 서로를 축하하고 있다.
나눔장로 새 성전 입당예배에 참석한 축하객들이 성전입구에서 서로를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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