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뱅크오프호프 장학금 신청자 모집

지역뉴스 | 사회 | 2022-10-11 15:37:15

뱅크오프호프, 장학금 신청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2년 신입생 60명에 2,500달러씩

귀넷, 몽고메리카운티 거주자에 한함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으로 ‘호프 장학재단’을 운영하고 있는 뱅크오브호프가 ‘2022년 호프 장학금’ 신청자를 모집한다. 

현재 4년재 또는 2년재 대학에, 2022-23학년도 신입생으로 입학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6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각각 2천5백불씩, 총 15만불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접수 마감은 2022 년 11 월 30일(수) 오후 5시(동부시간 기준)까지이다.

신청 자격조건은 미국 시민권자, 합법적 거주자로, 현재 4년제 또는 2년제 대학에 신입생으로 등록된 학생, 4.0 척도에서 가중치가 없는(unweighted) GPA가 최소 3.0 이상(고등학교 재학시 성적)이거나 GED를 취득한 학생이다.

재정 상황에 대해 입증해야하며 소득 한도에 따라 자격이 주어진다(소득 한도 관련, 웹사이트 참고). 신청 학생은 조지아주의 경우 귀넷카운티 거주자여야 하고, 앨라배마주의 경우 몽고메리카운티 거주자여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호프 장학금 신청 웹사이트(https://scholarship.bankofhope.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 서류는 에세이/추천서/성적 증명서/소득 증명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뱅크오브호프 웹사이트의 ‘커뮤니티-호프 장학금’ 페이지( https://www.bankofhope.com/ko/hope-scholarship )를 참조하면 된다.

뱅크오브호프 케빈 김 행장은 “COVID-19팬데믹에 이어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인해, 학업에 매진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호프 장학금이,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뱅크오브호프는 2001년 구 나라은행에서부터 우수한 성적과 리더십을 지녔지만 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총230만불의 장학금을 수여해왔다.

문의 : 뱅크오브호프 마케팅 부서 섀론 리 (213) 637-9549 / sharonh.lee@bankofhope.com. 박요셉 기자

뱅크오프호프 장학금 신청자 모집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주민 부채 부담 전국 4위
조지아 주민 부채 부담 전국 4위

소득 대비 부채 148% 달해 조지아 주민들이 감당해야 할 부채의 늪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소득보다 빚이 훨씬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조지아주가 미국 내에서 부채 부담이 가장

"주정부 노인정책 수립에 한인 의견을 내 주세요"
"주정부 노인정책 수립에 한인 의견을 내 주세요"

5월 8일(금) 오후 1:30-3:30UGA 귀넷 캠퍼스 109호실 조지아주 노인서비스국(Division of Aging Services)이 2028–2031년을 위한 차기 노인정

포사이스 “아파트∙타운홈 계속 안 짓겠다”
포사이스 “아파트∙타운홈 계속 안 짓겠다”

고밀도 주거개발 '일시중단' 연장학교 과밀∙인프라 부담 가중으로  포사이스 카운티가 아파트와 타운홈 등 고밀도 주거 개발 일시중단 조치를 연장했다. 급격한 인구 증가로 일부 학교의

산불 피해주민, 보험 보상 거부에 또 ‘망연자실’
산불 피해주민, 보험 보상 거부에 또 ‘망연자실’

천재지변 이유 보상 거부주정부 지원팀 파견 조사 이번 주 내린 비로 확산일로 중이었던 조지아 남부 산불이 다소 주춤거리는 양상이다. 하지만 피해 주민들은 또 다른 고통에 시름하고

프라미스원은행, 내실 성장 속 두 프로모션
프라미스원은행, 내실 성장 속 두 프로모션

연 3.50% 금리 특별 적금 출시5월 14일 무료 문서 파쇄 행사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 김)이 견실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은행 측은 최근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신정수 제너럴 컨트랙터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신정수 제너럴 컨트랙터

미국 이민 60년 차 신정수(74) 씨가 간암과 간 이식 수술이라는 사선을 넘고 건축사 및 13개 주 시공 라이선스를 재취득하며 기적 같은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뉴욕 시청에서 30년간 근무한 베테랑인 그는 은퇴 후 무기력증과 치매 예방을 위해 공부를 시작해 커머셜 공사가 가능한 자격까지 거머쥐었습니다. 부인 신미경 씨의 헌신적인 간호로 건강을 회복한 그는 이제 자신의 전문 지식을 한인 사회의 권익 보호와 건축 컨설팅을 위해 환원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희망을 몸소 증명하고 있습니다.

텐 사우전트 커피, 몬터레이 파크에 첫 가맹점 오픈
텐 사우전트 커피, 몬터레이 파크에 첫 가맹점 오픈

H마트 자회사 BK 프랜차이즈 운영2일 오픈, 시그니처 음료 1달러에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의 프랜차이즈 전문 자회사 BK Franchise가 운영하는 글로벌

대법 판결에 신난 공화당 “선거구 싹 바꾸자”
대법 판결에 신난 공화당 “선거구 싹 바꾸자”

대법 투표권법 제한 판결 나자주지사에 특별회기 소집 요구민주 “일당 지배 고착” 반발 연방 대법원이 대표적인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 Voting Rights Act) 2조의 적용

‘본국 귀국 두렵다’ 하면 비자 안내준다
‘본국 귀국 두렵다’ 하면 비자 안내준다

연방국무부, 전세계 공관에 새 지침 하달귀국시 학대 우려 없다는 점 확인 요구“박해 피해자 사전에 걸러내는 제도” 비판 연방국무부가 본국 귀국이 두렵다고 말하는 임시 비자 신청자에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근로의무 확대 등 여파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1년 만에 미국의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P) 수혜자가 약 420만명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