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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피해 플로리다 한인 도움 필요"

지역뉴스 | 사회 | 2022-10-07 16:12:54

플로리다 한인, 도움 필요, 허리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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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이언 한인피해자 돕기

FL 한인회연합회 성금 모금 중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회장 박석임)는 6일 플로리다 및 미국 전역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허리케인 이언의 자연재해 피해를 입은 한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모금한다고 발표했다.

연합회 측은 “허리케인 이언으로 남서부 플로리다를 비롯해 많은 한인들이 피해를 입었다”며 “극심한 인플레이션에 더해 자연재해로 어려운 동포들을 서로 도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남동부를 강타한 역대급 허리케인 이언은 플로리다주에서만 지난 3일까지 100여명이 사망하고 60만 가구에 정전이 발생하는 등 막대한 피해를 남겼다. CNN 방송에 따르면 특히 피해가 집중된 리카운티의 경우 이날까지 54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모금은 오는 10월 28일까지 진행한다. ▶후원금=Payable to FKAF 혹은 The Federation of Korean Association of Florida. ▶후원 보낼 곳=131 Wekiva Pointe Circle, Apoka, FL 32712. 최영백 기자

"허리케인 피해 플로리다 한인 도움 필요"
허리케인 이언의 피해를 입은 플로리다 한인을 돕기 위해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가 미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성금모금을 시작했다. 사진은 피해를 입은 해안가 모습.

"허리케인 피해 플로리다 한인 도움 필요"
"허리케인 피해 플로리다 한인 도움 필요"

"허리케인 피해 플로리다 한인 도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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