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프린스턴대 12년 연속 ‘미국 최고 대학’ 선정

미국뉴스 | 교육 | 2022-09-13 10:03:21

프린스턴대 12년 연속 미국 최고 대학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어 MIT·하버드·스탠포드 컬럼비아대 18위로 큰폭 하락

프린스턴대 12년 연속 ‘미국 최고 대학’ 선정
프린스턴대 12년 연속 ‘미국 최고 대학’ 선정

 프린스턴 대학이 12년 연속으로 미국 최고 종합대학으로 선정됐다. 반면 지난해 공동 2위로 평가됐던 컬럼비아 대는 18위로 크게 추락했다.

 

12일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22~2023학년도 전국 대학 평가‘ 결과 프린스턴 대가 종합대학 부문 1위에 올랐다. 프린스턴대는 12년 연속으로 최고 대학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이어 지난해 공동 2위였던 MIT가 이번 평가에서는 단독 2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지난해 공동 2위였던 하버드대는 3위로 한 단계 내려 앉았다. 아울러 지난해 공동 2위였던 컬럼비아 대는 부정확한 자료를 제출했다는 문제에 휩싸이면서 18위로 크게 하락했다.

 

지난 2월 마이클 태디어스 컬럼비아대 수학과 교수는 “대학이 실제보다 부풀린 자료를 제출했다“고 의혹을 제기했고, 결국 US뉴스앤월드리포트는 지난해 발표했던 2021~2022학년도 대학순위에서 공동 2위였던 컬럼비아 대의 순위를 박탈하는 조치를 내렸다. 이같은 문제는 이번 대학 평가에도 영향을 미쳐 컬럼비아 대는 18위로 순위가 크게 낮아졌다.

 

하지만 해당 문제를 제기했던 태디어스 교수는 “부정확한 자료를 제출한 컬럼비아 대의 순위가 코넬대(17위)보다는 낮지만 UC버클리(20위)보다는 높게 나온 결과는 여전히 이해가 어렵다”며 US뉴스앤월드리포트 대학 평가의 신뢰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 외에 시카고(6위), 존스홉킨스와 펜실베니아 대(공동 7위), 칼텍(9위), 듀크(10위) 등이 종합대학 톱10에 올랐다.

 

이밖에 한인 학생들도 많이 진학하는 대학중에서는 코넬(17위), UC 버클리(20위), UCLA(20위), 뉴욕대(25위), USC(25위), UC샌타바바라(32위), UC어바인(34위), UC샌디에고(34위), UC데이비스(38위), 페퍼다인(55위), 샌타클라라(55위), 시라큐스(62위), UC샌타크루즈(83위), UC리버사이드(89위), UC머세드(97위) 등이 포함됐다.

 

한편 리버럴 아츠 대학 순위에서는 윌리엄스 칼리지가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고 앰허스트와 포모나 칼리지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서한서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6일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열린다
6일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열린다

6일 12PM-8PM,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민주당 미쉘 강 후보가 2023년 설립한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Suwanee Asian Festival, 이

새 연방학자금 대출 ‘RAP’ 플랜 7월 시행
새 연방학자금 대출 ‘RAP’ 플랜 7월 시행

‘완전면제’ 없애고 최저 월 10달러 상환, 30년 상환해야만 잔여 금액 탕감 가능 대학원생 PLUS론 전면 폐지, 부모 PLUS론도 연 2만달러로 한도 축소 내달부터 새로운 연방

관건은 암세포가 들어간 깊이…대장암 커도 수술 없이 치료된다
관건은 암세포가 들어간 깊이…대장암 커도 수술 없이 치료된다

김민준 중앙대 광명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경기 광명시 중앙대 광명병원에서 김민준 소화기내과 교수가 대장암 내시경 치료법을 설명하고 있다. [중앙대 의료원 제공]  “대장암 종양이

“현 시장 상황, 공포보다 탐욕 더 많아”

골드만삭스 CEO 진단시장유동성 충분한 상황 월가 대형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최고경영자(CEO)는 2일 최근 금융시장 투자환경에 대해 “우리는 분명히 공포보다 탐욕

마마무, 오늘 스페셜 싱글 '포워드'…변치 않는 가치 노래
마마무, 오늘 스페셜 싱글 '포워드'…변치 않는 가치 노래

완전체 신곡은 3년 8개월만…서울 시작 월드투어  걸그룹 마마무[알비더블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마마무가 4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 '포워드'(4WARD)를 발표

임영웅, 이번엔 산골총각이다…오는 23일 '산골총각 영웅' 첫선
임영웅, 이번엔 산골총각이다…오는 23일 '산골총각 영웅' 첫선

임영웅[물고기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임영웅이 '섬총각'에 이어 '산골총각'으로 변신한다.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이 출연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BTS,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10주째 '톱 10'…르세라핌 10위
BTS,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10주째 '톱 10'…르세라핌 10위

5집 타이틀곡 '스윔', 미국 제외 글로벌 차트 4주 연속·통산 8번째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

인플레이션 장기간 식탁 흔든다…‘고기플레이션’까지
인플레이션 장기간 식탁 흔든다…‘고기플레이션’까지

쇠고기 가격 최고치 계속 경신가뭄·사료비 급등에 공급 불안    미국 내 쇠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가운데 LA 한 수퍼마켓에서 직원이 육류 코너를 정리하고 있다.

메트로시티 은행, 캘리포니아 플러튼 지점 오픈
메트로시티 은행, 캘리포니아 플러튼 지점 오픈

남가주 영업망 본격 확대‘차별화 금융서비스 제공’SBA·맞춤형 서비스가 강점나스닥 상장·자산 47억달러 3일 풀러튼 지점 그랜드오픈 행사에서 메트로시티 은행의 김화생(오른쪽에서 5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 열린다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 열린다

한미연합회, 참가자 모집    한미연합회(KAC·대표 유니스 송)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말리부 소재 페퍼다인 대학 캠퍼스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N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