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코리안페스티벌 한인위상 높이는 기회로"

지역뉴스 | 사회 | 2022-08-23 12:17:15

코리언 페스티벌,독도사진전,애틀랜타미술협회,백학희,독도,아틀란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2일 준비위원회 점검회의 개최

독도 사진전·미술작품 전시회도

 

애틀랜타 한인회 코리언페스티벌 준비위원회(위원장 이경철)는 22일 저녁 2주 앞으로 다가온 페스티벌 개막을 앞두고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경성 한인회 이사장은 “한민족의 단결된 문화를 알리는데 헌신을 다하고 있는 집행부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한인위상을 높이는 기회가 되고, 한인회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경철 준비위원장은 “굉장히 잘 준비되어가는 것 같아 흐뭇하다”며 “이번 코리안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준비위원장은 미주한인지도자협회에서 바이든 대통령상 후보를 정부에 추천하고 있는데 이번 코리안 페스티벌를 돕는 학생들에게도 응모할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밝혀 한인 2세들의 참여도 독려했다. 

이미셸 총괄본부장은 “준비위원회가 정말 많이 준비를 잘하고 있다”며 “동포분들은 축제에 오셔서 즐기기만 하시면 된다”고 많은 분들이 축제에 방문해 주시길 기대했다.

이번 코리안 페스티벌 동안 2층 문화공간에서는 한국일보 애틀랜타가 주관하는 ‘독도사진전’과 애틀랜타 한인 미술협회서 작품 30점 정도를 선보인다. 한국일보 애틀랜타가 이정호 독도 전문 사진작가를 초청해 독도사진전을 개최한다. 

조미정 대표는 “9월 7일부터 10일까지 독도 사진전을 개최한다”며 “아름다운 독도 사진 감상하러 많이 방문해달라”고 말했다. 또 “이미 많은 독지자들이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며 사진전을 잘 개최할 수 있게 많은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한인미술협회에서는 미산 백학희 선생의 작품을 비롯 동양화, 서양화, 문인화를 비롯 작품 3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되는 작품의 작가들 일부는 이미 한국미술대전 입상자들이 다수이고, 특선받은 분 들도 있다.

강신범 준비위원장은 “모든 예산이나 집행이나 행사 준비 등 너무 잘 되어가고 있어 다행이지만 중요한 것은 행사 당일 세부적으로 필요한 것을 잘 챙겨 작은 실수 없이 준비해야 한다”며 “이미 80개의 부스가 판매 완료이고, 남은 기간 동안은 차려놓은 잔치에 많은 손님들이 참석하게 만드는 미션만 남았으니 한인 동포들에게는 물론 주류사회에 최선을 다 해 홍보하자”고 말했다.

준비위원회는 푸짐한 경품행사도 마련했다. 20달러 경품권을 구입한 이를 대상으로 기아 포르테, 안마의자, 한국 왕복 항공티켓 등 10등까지의 상품이 주어진다. 

한편 이날 이국자 자문위원장, 신현식 고문단장, 쿠쿠 박성이 지점장 등이 참석해 행사준비가 잘 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제인 김 기자

 

애틀랜타 한인회 코리언 페스티벌 준비위원회를 마치고 '코리언 패스티벌 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애틀랜타 한인회 코리언 페스티벌 준비위원회를 마치고 '코리언 페스티벌 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버라이존 대참사 7시간 마비에 20달러로 끝? 마지막 연설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버라이존 대참사 7시간 마비에 20달러로 끝? 마지막 연설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버라이존 대참사…7시간 마비에 고객들 20달러로 끝?]14일 목요일 버라이존 서비스가 약 7시간 동안 전국 주요 도시에서 장애를 일으켜 약 150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 버라이존

"총기안전 모든 학교서 가르쳐라"
"총기안전 모든 학교서 가르쳐라"

주의회에 의무화 법안 발의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대상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학교에서 총기 안전교육을 위무화하는 법안이 주의회에 발의됐다.릭 윌리암스(공화) 주상원의원은 16

애틀랜타 거점 포르쉐 작년 최다판매 '기염'
애틀랜타 거점 포르쉐 작년 최다판매 '기염'

미 진출 75년만 최고 실적 중고차 판매도 역대 신기록 애틀랜타에 북미 본사를 두고 있는 독일 자동차 브랜드 ‘포르쉐’가 지난해 사상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지난 10일 포르쉐 발표

귀넷교육청, 6세 아동 1학년 등록 의무화
귀넷교육청, 6세 아동 1학년 등록 의무화

'킨더 1년 더' 레드셔팅 폐지학부모 및 정계 반발 움직임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가 추진 중인 정책 변화가 학부모들의 거센 우려를 자아내는 가운데, 조지아주 의회까지 이

풀턴 구치소 간호사, 마약 밀반입 및 수감자와 관계
풀턴 구치소 간호사, 마약 밀반입 및 수감자와 관계

수감자와 관계 및 마리화나 반입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구치소에서 근무하던 간호사가 수감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마약을 밀반입한 혐의로 구속되어, 자신이 돌보던 구치소의 수감자 신

"주소득세 5.19→4.99%로 추가인하"
"주소득세 5.19→4.99%로 추가인하"

켐프  "소요비용 예산안 반영"주의회,내주부터 예산안 심의  브라이언 켐프<사진> 주지사가 주의회에 제출한 올해 예산안 윤곽이 드러났다.켐프 주지사가 15일 주정 연설과

한인상의, 'AI 활용 실전 강좌' 수강생 모집
한인상의, 'AI 활용 실전 강좌' 수강생 모집

1월 27일부터 주 1회 4주 강의초급반, 중급반 두 강좌 개설해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가 AI(인공지능) 활용 실전 강좌를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한인상의는

기습 이민단속으로 조지아 소도시 '패닉'
기습 이민단속으로 조지아 소도시 '패닉'

ICE,지난달 달톤서 이민단속40여명 체포…공포감 확산 지난해 말 히스패닉 인구 비율이 높은 달톤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거리에서 기습 이민단속을 실시한 것으로 확

기다리던 '첫 눈'  애틀랜타 비켜 갈 듯
기다리던 '첫 눈'  애틀랜타 비켜 갈 듯

북부 산간·중남부만 눈 소식 주말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에 또 다시 눈 소식과 함께 중남부 일대에도 눈이 예보됐다. 그러나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눈을 보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국립기

직수 정수기 기준 '쿠쿠', 빅 이벤트
직수 정수기 기준 '쿠쿠', 빅 이벤트

월 렌탈료 19.99 달러부터최대 6개월 렌탈비 무료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 쿠쿠렌탈 아메리카가 미국 시장에서 직수형 정수기가 흥행을 이어가며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신뢰를 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