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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별 한글학교협의회 대표들 한국서 한글학교 발전방안 모색

한국뉴스 | 사회 | 2022-08-15 09:33:06

한글학교협의회 대표들 한국서 한글학교 발전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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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전 세계 한글학교 발전 방안 모색 및 재외동포 차세대 교육 내실화 등을 위해 실시하는 ‘2022 대륙별 한글학교협의회장 초청 웍샵이 13명의 한글학교협의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개막했다.

 

이들은 대륙별 한글학교협의회 운영 상황과 모범사례 등을 공유하고, 유관기관인 교육부·국립국어원·세종학당재단 실무자와 간담회에서 한글학교 교재 개발과 보급, 교원자격제도 운영 등과 관련된 교육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내 최초의 디지털 교육 콘텐츠 기업인 아이스크림미디어를 방문해 대표와도 만난다. 한국의 교육발전상을 체험하고, 한글박물관 견학, 대륙별 한글학교협의회와 동포재단 간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

 

이번 웍샵은 연초 대륙별 한글학교 관계자와의 ‘찾동’(찾아가는 동포재단) 화상간담회에서 “현지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재단과 유관기관에 잘 전달되고 사업(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재단이 중심이 된 한글학교협의회 모임 정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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