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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한인회연합회 차기회장 선관위 출범

지역뉴스 | 사회 | 2022-07-13 13:46:31

동남부연합회, 선관위, 30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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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둘루스서 선관위 첫 모임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가 오는 10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30대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15일 저녁 첫 모임을 갖는다.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은 정관 제6장 선거 제 26조에 의거해 선거관리위원장 1명, 선거관리위원 4명으로 구성됐다.

선거관리 위원은 박효은, 신현태, 신철수, 박상근, 김강식 총 5명의 전직회장으로 구성됐으며 간사는 임윤용 섭외분과위원장이 맡는다.

최병일 회장은 “선거관리위원은 회칙에 의거해 위촉했다”고 밝히고 “오는 15일 오후 6시 둘루스 K-타운 BBQ에서 열리는 선거관리위원회 첫 모임에서 선관위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기회장에는 홍승원 현 이사장이 출마할 것이 유력하다. 연합회는 9월 중 총회를 열어 차기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한편 입후보자의 자격은 만 35세 이상의 연합회 정회원으로 연합회가 규정한 의무를 선거일 45일 전까지 마친 자에 한한다. 단, 전직 지역회장의 경우 지역 한인회가 규정한 회장직 임기를 만기 종료한 자여야 한다. 

정회원이 선거권 행사를 하기 위해서는 회비 납부의 의무를 선거일 45일전 마쳐야 하며, 사무총장은 등록이 마감된 정회원 명단을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 박요셉 기자

동남부한인회연합회가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선관위를 출범시켰다. 사진은 지난 3월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린 전, 현직 동남부 한인회장단 연수회 모습.
동남부한인회연합회가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선관위를 출범시켰다. 사진은 지난 3월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린 전, 현직 동남부 한인회장단 연수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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