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2022 한인사회 백년대계 포럼 연다

지역뉴스 | 사회 | 2022-06-07 13:12:25

백년대계 포럼,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 박선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일 오후 4시 애틀랜타 한인회관

한인의 위상 확인·주류 진출 모색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대표 박선근)는 오는 20일 오후 4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2022 제6회 한인사회 백년대계 포럼을 개최한다.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는 미국 한인 이민사회의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발전을 모색 하는 포럼을 2003년부터 3년- 5년 간격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이 포럼의 목적은 미국에서의 한인 이민자들의 현재의 위상을 확인하고, 앞으로 ‘미국의 주류’로 발전하는 백년대계를 설계 하려는 것이다. 좋은 이웃되기 운동은 그 설계를 토대로 한인사회를 고무 계몽해 한인 이민자들의 기여로 미국이 더욱 발전하게 해 한인이 미국 발전의 주역이 되게 만드는 것이다.

애틀랜타 한인회 (회장 이홍기)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이 한인 1세들이 가진 숙제를 푸는 효과적인 포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포럼에는 서울과 미국 각지에서 지식과 경륜을 여러 유명 인사가 패널로 참가한다. 또한 흑인계의 래리 엘리스 예비역 육군대장, 유대인계의 샘 올렌스 전 조지아주 법무장관이 참여해  미국 사회의 경험을 나누어 줄 예정이다.

패널 초대자로는 김명희(DC) 시인, 김백규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 김승웅 전 한국일보 파리 특파원, 김태형 소아암 전문의, 박종옥 회계사, 백연수 이노바이오 회장, 송종규 산부인과 전문의, 신복룡 건국대 석좌교수, 신우재 전 청와대 홍보수석, 양종석 전 대한민국 국회 예산처 팀장,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 현 회장, 조광동 언론인, 천양곡 정신과 전문의, 홍경삼 화가 등이 참여하며, 사회는 김인구 변호사가 맡는다.

주최측은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참가자들의 사전등록을 받고 있다. 참가자는 770-457-9019 로 전화해 참가자의 이름을 녹음해주면 된다.  박요셉 기자

2022 한인사회 백년대계 포럼 연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애틀랜타 콘서트 개최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애틀랜타 콘서트 개최

8월 22일 애틀랜타 심포니 홀서 '백스테이지' 무대 펼쳐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감성 보컬리스트 백지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애틀랜타 무대에 오른다.공연 주관사인 휴 엔터테인먼

전 세대 화합 및 감동 레이스 펼쳐
전 세대 화합 및 감동 레이스 펼쳐

다양한 연령층 참가 ‘Run for Love 5K’ 성료글렌뷰 갤러리 파크서 300여 명 참가로고스선교회 50주년·CMM 기독의료상조회 30주년 기념 시카고 한인사회의 건강 증진과

한국 친환경 혁신기업 대동산업, 미국 시장 첫발
한국 친환경 혁신기업 대동산업, 미국 시장 첫발

메가마트서 팝업스토어 개최친환경 투수블록·벽면 마감재 북미 최초 공개한국의 친환경 소재 전문 혁신기업인 대동산업(Daedong Industrial)이 오는 2026년 6월 4일(목

귀넷, 아동 성추행·납치 용의자 공개 수배
귀넷, 아동 성추행·납치 용의자 공개 수배

최근 노크로스에서 마지막 목격 귀넷 카운티 경찰이 아동을 납치하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을 공개 수배했다. 해당 용의자는 최근 노크로스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어 인근 주민들

"트럼프행정부, 귀화 미국인 시민권박탈소송 변호사 보강"
"트럼프행정부, 귀화 미국인 시민권박탈소송 변호사 보강"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한 미국인 대상 시민권 박탈 소송을 담당하는 연방 법무부 전문 인력 보강을 추진하고 있다고 악시오스가 22일 보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조지아주 최초 트랜스젠더 의원 탄생하나
조지아주 최초 트랜스젠더 의원 탄생하나

주 첫 일본계 미국인 의원 될듯 조지아주 의회 사상 최초의 공개 트랜스젠더이자 난바이너리(성별을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가지로만 나누는 기준을 거부하거나 벗어난 성 정체성)

애틀랜타 시 '끓인 물 사용 권고' 발령
애틀랜타 시 '끓인 물 사용 권고' 발령

헴필 정수장 전력장애 문제 때문 애틀랜타 시 상수도국은 금요일 오전, 다운타운 지역을 중심으로 거주민과 사업체를 대상으로 긴급 ‘끓인 물 사용 권고(Boil Water Adviso

월드컵 앞두고 벤츠 스타디움에 천연잔디
월드컵 앞두고 벤츠 스타디움에 천연잔디

월드컵 8경기 열릴 예정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애틀랜타 스타디움'으로 변신 중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의 새 단장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채널 2 액션

크로거, 조지아 농산물 소비 촉진 나서
크로거, 조지아 농산물 소비 촉진 나서

조지아 그로운 태그 대대적 홍보 식료품 가격 고공행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크로거(Kroger)가 지난 목요일 매장 내에 '조지아 그로운(Georgia Grown)' 및 '로컬 메익스

“생산 속도 더 높여라” 닭공장 노동자 사지로 모는 트럼프 정부
“생산 속도 더 높여라” 닭공장 노동자 사지로 모는 트럼프 정부

USDA, 생산속도 25%상향조정 허용가금류 중심지 조지아 노동·이민단체”노동자 피와 땀 짜내려는 조치”반발 이미 전국 최악의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돼 있는 가금류 가공공장 노동자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