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김형률 회장 '영향력 있는 2022 아시안 25인' 선정

지역뉴스 | 사회 | 2022-05-03 11:30:10

김형률, 25인, 조지아아시안타임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아시안타임스 선정 25인에

김정하 CPACS 대표, 수 조 검사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김형률(사진) 회장이 ‘올해의 영향력 있는 조지아 아시아계 인물 25인’에 선정됐다.

조지아아시안타임스는 매년 5월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조지아주 각계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루고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대표적인 아시안 인사 25인을 선정해 갈라 행사를 통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에 선정된 25인에는 김 회장 외에도 김정하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 대표와 수 조(Y. Soo Jo) 풀턴카운티 검사 등 3명의 한인이 포함됐다.

조지아아시안타임스는 김형률 회장의 선정 이유에 대해 “김 회장은 민주평통 지역협의회장으로서 남북 통일의 중요성을 조지아 커뮤니티에 널리 알리고 교육했으며, 성공적인 기금모금 이벤트 및 기부 캠페인, 그리고 차세대 컨퍼런스 등을 이끌었다”며 “그의 지도력으로 지역사회의 관대한 기부와 후원을 받아냈으며, 그의 지도력을 통해 많은 비영리 기구들이 성장의 강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김형률 회장 '영향력 있는 2022 아시안 25인' 선정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총영사관, 2008년생 국적이탈 무예약 방문접수
총영사관, 2008년생 국적이탈 무예약 방문접수

3월 2일-27일 오전 무예약 방문접수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은 미 동남부지역 동포들의 민원업무 편의 증진을 위해, 2008년생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 신고 접수에

한인 장애인 선수들 'GA 스페셜 올림픽' 대활약
한인 장애인 선수들 'GA 스페셜 올림픽' 대활약

더 숲, 샤인 커뮤니티 선수단 맹활약 지난달 30일 조지아주 마리에타 레이크 포인트 경기장에서 개최된 주 최대의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2026 스페셜 올림픽 조지아’에 한인 장애

‘소량 대마초 소지’  처벌 낮추거나 없애거나
‘소량 대마초 소지’ 처벌 낮추거나 없애거나

대마초 비범죄화 지방정부 확산  조지아에서 비교적 소량의 대마초를 소지하다 적발된 경우 처벌을 완화하는 지방정부가 늘고 있다.존스보로 시의회는 2일 대마초 소지 혐의에 대해 처벌을

수업 중 휴대전화 금지 고교 확대 ‘순항’
수업 중 휴대전화 금지 고교 확대 ‘순항’

주하원 소위 만장일치 찬성내년 가을학기부터 시행추진 고등학교에서도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조치가 시행될 가능성이 커졌다.주하원 법안 심사 소위원회는 2일 스캇 힐튼(공화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오늘은 미국 아이비리그(Ivy League)의 일원이자, ‘실용적인 학풍’과 ‘다양성’으로 한국 학부모님들께 인기가 매우 높은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의 재

선천적 복수국적 헌법소원 ‘재시동’ 건다
선천적 복수국적 헌법소원 ‘재시동’ 건다

혼혈 한인 2세들도 피해여성들 사례 모아 제기“이번이 6차 헌법소원 개정안 신속 통과 촉구”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한 헌법소원이 다시 제기될 전망이다. 혼혈 한인 2세 여

SAT 응시생 스마트 안경 착용 못한다
SAT 응시생 스마트 안경 착용 못한다

칼리지보드, 3월부터 착용금지부정행위 차단 목적 앞으로 SAT 응시생들은 스마트 안경을 착용한 채 시험을 치르면 안된다.SAT 주관사인 칼리지보드에 따르면 오는 3월부터 시험 응시

여성 81.4세·남성 76.5세 미국인 기대수명 역대 최고
여성 81.4세·남성 76.5세 미국인 기대수명 역대 최고

미국인의 기대수명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미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은 2023년 보다 0.5년 이상 많아지면서 사상 최고 수준인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차는… 승용차 아닌 트럭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차는… 승용차 아닌 트럭

‘포드 F시리즈’ 83만대나실용성·가성비 SUV도 인기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승용차가 아닌 트럭이었다. 미국인들의 남다른 트럭 사랑은 식지 않고 있다. [로이

강달러·엔저 ‘이중 펀치’… 환율 10개월래 최대 상승
강달러·엔저 ‘이중 펀치’… 환율 10개월래 최대 상승

변동성 커지는 원화가치새 연준의장 지명 불확실성 2일 서울외환시장에서는 하루 종일 원화 매도 주문이 쏟아졌다.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RB연준)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