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경기여고 동창회 4월 야유회

지역뉴스 | 사회 | 2022-04-25 14:27:54

경기여고 동창회, 애틀랜타, 야유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 경기여고 동창회(회장 김정회)가 지난 24일 오후1시 둘루스 맥다니엘 파크에서 4월 야유회를 가졌다.

따가운 4월의 애틀랜타 햇살을 받으며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만나지 못했던 동창 가족들 30명이 모였다.

김정회 회장의 환영 인사와 교가로 시작된 행사는 새 동창 환영과 생일 축하, 정소영 리더로 주제곡 싱어롱, 김규희와 박윤미 리더로 다양한 게임, 최영주 부부 리더로 라인댄스, 파크 트레일 걷기 등이 진행됐다. 

특히 동창회 주제곡인 이은상 작사 박태준 작곡의 ‘사우’ 노래 "봄의 교향악이 울려퍼지는 청라 언덕 위에 벚꽃 필적에 나는 흰 나리꽃 향내 맡으며 너를 위해 노래 부른다"를 다함께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동창회는 아트 동호회, 골프팀, 걷기팀 등 소모임으로 우의를 다지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도 계획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성금 1,000달러를 한인회에 기부했다. 동창회는 2개월마다 정기모임을 가지며 앞으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선욱기자

애틀랜타 경기여고 동창회가 지난 24일 오후1시 둘루스 맥다니엘 파크에서 4월 야유회를 가졌다.
애틀랜타 경기여고 동창회가 지난 24일 오후1시 둘루스 맥다니엘 파크에서 4월 야유회를 가졌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투표 시스템 시행법안 없이 종료7월 전까지 미해결 시 법적 분쟁 켐프,특별회기소집 카드 ’만지작’ 2026년 회기를 종료한 주의회에 대한 특별회기 소집 여부가 조지아 정가의 핵심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로드레이지 끝 운전자 간 총격현장 지나던 경찰 총 쏘며 진압  운전 중 소위 로드 레이지가 보복운전으로 이어지면서 결국에는 총격으로까지 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사건은 4일 정오께

내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내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연방하원 보선 결선투표14지구…공화 강세 지역 민주,실용정책 강조 도전 7일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결선투표 결과에 대해 조지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공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한인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주최로 2026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열려 지역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여성단체, 진보단체 지지선언 잇달아 미쉘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미국 전역 주요 단체들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까지 지지를 선언한 단체로는 조지아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2026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5월 개최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토),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